'갑상선암 투병' 장근석, 매운맛 못 느껴…"청양고추 10배 쥐똥고추=과자" [냉부해] 작성일 02-23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6UMcDx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58e61b9d1879ccef336e9bdc59840a77364044c9b472252e7a99200f1ef5b" dmcf-pid="8SPuRkwM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근석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205612293lfvb.jpg" data-org-width="500" dmcf-mid="VaHm19f5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205612293lf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근석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ac95b45cbb5a5ecfa57a3c5a0955768646f73299d3e42888b9eb606e5c9f3" dmcf-pid="6vQ7eErRO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장근석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요리 쇼 타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7dc50f8a3ab73b937c44ee77ab2a10a9cf51231c9b8e2e22395c201b8cc6e3e" dmcf-pid="PTxzdDmesQ"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 10회에서는 게스트 장근석의 취향을 저격할 이연복, 권성준, 최현석, 손종원의 15분 요리 대결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71ca0668abc22367c0a1fa8a211d8488813e8d81af375627981f105b9db4b8f4" dmcf-pid="QyMqJwsdrP" dmcf-ptype="general">이날 장근석은 “매운맛을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취해본 적이 없다”며 맵부심과 술부심을 드러내는 등 계속되는 허세 공격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청양고추 맵기의 10배인 쥐똥고추를 과자처럼 먹는다는 장근석은 쥐똥고추의 매운맛에 힘겨워하는 MC 김성주, 이연복과 달리 평온하게 “달다”고 말해 그의 허세는 어디까지일지 흥미를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a2e3fb557898a628e04ea28522226e3e66f23d8e4a606b773a7cdd1c1ddb49" dmcf-pid="xWRBirOJ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205613602ewca.jpg" data-org-width="640" dmcf-mid="fd1C04P3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205613602ew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8b3666482862dfb7162dbdace09a1cb5650a03765417c7f80b48a2c434e2ad" dmcf-pid="yMYwZb2Xm8" dmcf-ptype="general">또한 맵부심 끝판왕 장근석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연복과 권성준이 역대급 매운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리 중인 이연복도 매운 냄새에 힘들어하고 간을 본 권성준 역시 우유로 매운맛을 달래는 등 괴로워한다고.</p> <p contents-hash="0930557d7c0b811c3e3ffea6155d628bb432ffb179cf17dbb40e9bc850e689c0" dmcf-pid="WRGr5KVZs4" dmcf-ptype="general">심지어 맵기 점검에 나선 하지원은 “핵폭탄입니다”라고 외쳤다고 해 살벌한 매운맛이 예상되는 상황. 이연복과 권성준의 매운 요리를 맛본 장근석의 반응이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235409583c8debd66924bf7525bb19a77215560e8cb44f1fb2b8c30bfa139b2c" dmcf-pid="Yn1C04P3Ef" dmcf-ptype="general">최현석과 손종원은 오직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만 볼 수 있는 15분 파인다이닝 명승부로 새로운 레전드 장면 탄생을 예감케 한다. 관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요리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승리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73974556b6ad9f474e29ede7ad6f5aea28029502dbff5deb5be5a82e6c9f9366" dmcf-pid="GLthp8Q0DV" dmcf-ptype="general">오후 9시 방송.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근 아나, 프리선언 후회 "반년 수입 0원…장윤정 도움받아"('사당귀') 02-23 다음 장기용, 송혜교와 한식구 됐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