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이정후, 첫 타석 초구에 안타 작성일 02-23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3/0001234381_001_2025022321050778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7995377<br><br>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9개월 만에 부상을 떨치고 시범경기에 출전했습니다.<br> <br> 복귀 첫 타석 초구부터 안타로 연결했습니다.<br> <br> 이정후 선수, 텍사스와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지난해 5월 어깨 부상 이후 처음으로 실전에 나섰습니다.<br> <br> 첫 타석 초구를 받아쳐 시속 169.1km의 총알 같은 우전 안타로 복귀를 신고했습니다.<br> <br> 시범경기에 두 번째로 나선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는 공수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캔자스시티전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1회 강습타구를 놓쳐 실책으로 기록됐습니다.<br> <br> 타석에서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쳐 시범경기 첫 안타 신고를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제106회 동계체전 폐막…강원 선수단 유의미한 성과 02-23 다음 남자 수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첫 자력 진출 도전...아시아선수권서 2위 이내 목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