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지드래곤 "에스파·세븐틴·플레이브 함께 했으면, 세대 아우를 노래 고민"[TV캡처] 작성일 02-23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vjngj4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54d48cd3f1c8d53c22ebce88f9fd7f1dc98225cb418a19c4aea7c74e36708" dmcf-pid="7lTALaA8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데이 지드래곤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212507458qlmg.jpg" data-org-width="600" dmcf-mid="U8gfB9f5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212507458ql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데이 지드래곤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9c8a861fda49d6923bf93c75751a52ac2200414b6e37156061b63c5cae0c95" dmcf-pid="zSycoNc6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굿데이' 지드래곤이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aada38b54503ed499b6f00dbe983dd580fbab0e00fe2ca9723e1d56dbae5dbc" dmcf-pid="qvWkgjkPCG"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지드래곤이 자신이 준비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db59494c855ee0491d2176626bf5cbb3b8226da4dce0a34ee49914f5927faea" dmcf-pid="BTYEaAEQCY"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한 해를 돌아봤을 때 관심과 화제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저희 멤버들이 있을 거다. 작년 대상을 받았던 에스파, 세븐틴"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a9fb660d65235ec177e6e58bb447319d4a38e437c75e07ea860d75985e7e1d" dmcf-pid="blTALaA8vW" dmcf-ptype="general">이어 "장르로 보면 데이식스, 플레이브에 대해 들었는데 제가 잘 이해를 못 해서. 가상인 것을 알게 됐을 때한 공간에 있다는 상황이 재밌긴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abc161745ce8b20e8824af00fe9c34f453e0045b06d93d870c383eedc4917a06" dmcf-pid="KSycoNc6yy" dmcf-ptype="general">또한 지드래곤은 "필요하다면 연주자나 피아니스트 이혁과 파리 공연 때 같이 간다. 나중에 라이브 공연까지 생각한다면 메인 연주자가 있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8055292a27e184419f2d36830d53411bb1e1c47757d8c1781aec5eb18e93c2b" dmcf-pid="9vWkgjkPCT"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곡 작업 상황도 얘기했다. 그는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노래 혹은 제가 생각하고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고민 중이다. 제가 모르는 게 있을 것 같긴 한데"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2TYEaAEQC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 “아들 윤후 미국 명문대 입학, 노래 잘해 나도 놀라” (미우새) 02-23 다음 '독수리 5형제' 유인영, 김동완X안미나 보며 "대놓고 꼬리를 흔드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