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미국 명문대 학비 고충 "어렸을 때 많이 벌어놔서 다행" ('미우새') 작성일 02-23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WzlTYc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8f17ab5ca6a53b00f9f98c36612306f5db30fea1f6b421a4756ed011f7242" dmcf-pid="XRGBvWHE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12135517wjog.jpg" data-org-width="699" dmcf-mid="WpoCdng2q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12135517wj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39d5025038065959dd3dd5e2b08bb1ee86c95e7a86b1d2dfe1c7bfa9dea814" dmcf-pid="ZeHbTYXDf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우새' 윤민수가 아들 윤후 군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a16149c799004ea6cd884b69cfa910e42364ce55db8baca819126869e25da79" dmcf-pid="5fh3mIloqr"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d53fb5b9561ccd463d048fb49f7e01ad23ea8579f57d1c30fa84cb6e7d63655" dmcf-pid="14l0sCSg9w" dmcf-ptype="general">연예인들의 모창 1순위 윤민수. 하지만 윤미수는 모창하는 사람들을 없애고 싶다며 "모창해주신다는 거 자체가 감사하지만 너무 과할 때가 있다. 표정부터 해서 너무 희화화하는 분이 있더라"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9eb012b51c24079457f9ed028b9c6a3b7be1ad5254e7d7e6e641ab4a4e4c111" dmcf-pid="t8SpOhvaqD" dmcf-ptype="general">벌써 대학생이 됐다는 아들 윤후. 윤민수는 "저 닮아서 아주 잘생겼다"고 뿌듯해했다. 윤후는 미국 제11대 대통령 제임스K. 포크, 마이클 조던이 나온 미국의 명문대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 입학했다고. 정확하게 정한건 없는데 일단 전공하는 건 비즈니스, 경영 쪽이다. 다양하게 경험하고 천천히 생각하게 하고 있다. 합격 소식에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1903a446b871d69eeefdff8d034cd8043a634b99fb54c473565f9f03c9810" dmcf-pid="F6vUIlTN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12135739zvzq.jpg" data-org-width="746" dmcf-mid="YEKi7B9H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12135739zv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1d6302c7c908a4e40f42e60ecf46a57544d06fb31f20f5967ba7285490b67e" dmcf-pid="3PTuCSyjKk" dmcf-ptype="general"> 아빠를 닮아 노래도 잘한다는 윤후. 윤민수는 "지금은 저보다 잘한다. 저도 프로그램 나가서 윤후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애가 괜찮게 하더라. 그래서 저도 놀랐다. 업으로 하는 거보다는 취미로 듣고 부르는 걸 좋아하는 거 같더라"라고 밝혔다. 윤민수는 "지금은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라 했다. 얼마 전에도 진로 고민으로 전화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김승수의 어머니는 "그래도 아빠가 해보고 싶다는 거 다 해보라 하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했고 윤민수는 "힘들다. 그래도 윤후가 어렸을 때 많이 벌어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0Qy7hvWAVc"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안재욱, 회장 정체 안 엄지원에 선 긋기 "확대해석 하지 마" [종합] 02-23 다음 유재석, 진정성 의심 받았다…페이커 등장에 "누구지?"('런닝맨')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