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안유성 명장, 특급의뢰! (탐정들의 영업비밀)[채널예약] 작성일 02-23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R4zb2X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c7d6d9d26f47715b4c97424d3f315aca27f0d922ad78dc3c07de943261c55" dmcf-pid="Qae8qKVZq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211920977nxad.jpg" data-org-width="700" dmcf-mid="6yji6xe79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khan/20250223211920977nx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b3652febf9d3ed0724daf73a913daba3beb3ac202a74357e3dc204cf1504a5" dmcf-pid="xcnx9f6FVS" dmcf-ptype="general"><br><br>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의뢰인으로 찾아온다.<br><br>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부자 탐정단’의 박민호 대장이 검은 안대를 쓴 채 어디론가 끌려간다. 박민호 탐정은 “탐정 생활 15년 만에 이런 일은 또 처음이네.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며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나 어딘가 도착한 그의 앞에는 맛있는 일식 메뉴가 가득 차려졌다. 일단 배부터 채우던 박민호 탐정은 “이렇게 맛있는 음식 대접해 주면 꼭 중요한 걸 시키던데...”라며 걱정했다. 그러던 그의 눈앞에는 ‘흑백요리사’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그간 사기와 배신 등의 사건 사고로 단련된 데프콘X유인나X김풍은 뜻밖의 인물이 의뢰인으로 찾아오자, “나와 주시니 기대되는데 안 좋은 일로 많이 찾으니 걱정도 된다”며 숨을 죽였다. 법률 자문 남성태 변호사도 “저분이 뭘 의뢰를 하냐”며 화들짝 놀랐다. 우려와는 달리 안유성 셰프는 “제가 명장이 되기까지 기초를 닦아주신 첫 스승님이 계신다. ‘초밥의 세계는 이런 거구나’라고 처음으로 눈을 딱 뜨게 해주신 스승님을 찾고 싶다”며 ‘은사님 찾기’를 의뢰했다. 데프콘은 “이렇게 훈훈한 의뢰는 처음이다”라며 안도했고, 김풍도 “이거 ‘탐정은 사랑을 싣고’ 같다. 마음이 따뜻하다”라며 흐뭇해했다.<br><br>안유성 명장을 키워낸 ‘참스승’을 찾는, ‘탐정은 사랑을 싣고’의 여정은 24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안방극방 1열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무인도서 짜장면·짬뽕·볶음밥 중화코스 도전 02-23 다음 '독수리 5형제' 안재욱, 회장 정체 안 엄지원에 선 긋기 "확대해석 하지 마" [종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