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황동주, 방송용 썸 아니었다..뽀뽀샷 후 "행복해"→서로 최종선택 ('오만추')[종합] 작성일 02-23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Nx6xe7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779a824f2cc1277993faeca5ba1d42d716b6c2fdbaad39c9bd9f404c31c267" dmcf-pid="8XARQRJq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25025402ndlh.jpg" data-org-width="647" dmcf-mid="KrxB7B9H9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25025402nd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9439f47aa8604ff95ac0cdd24c34089072c72b1129ccb47ceec23c3c5425fb" dmcf-pid="6TL8V8Q09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코미디언 이영자와 배우 황동주가 최종 애프터에서 서로를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71d7694038b17400eebbcbc04d2c997ef7df964cd77a650bbedfc1832c92f2e1" dmcf-pid="Pyo6f6xpVN"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2TV와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는 출연진의 최종 애프터 선택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f1c767f17d18103e3f5222a35069212a257c32fadabda4c6c4500f1c893269c" dmcf-pid="QWgP4PMUVa"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저는 이미 여기 들어오기 전부터 마음의 결정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한 후 데이트 상대로 이영자를 선택했다. 황동주는 이영자 앞에서 서서 "유미야 나랑 데이트 가자"라며 설렘 멘트를 날렸고 이영자의 목에 목도리를 걸어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b3aac4ed937314e2867eb6d53f19424e607cfe2e6ecd815eeb0e979c467ae" dmcf-pid="xYaQ8QRu9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25025638viml.jpg" data-org-width="954" dmcf-mid="9LUYTYXD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25025638vi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60fe37a2c4e27a216597c4277ea2774d589d34fcb98a81238f2c39055300e7" dmcf-pid="yR3TlTYc2o" dmcf-ptype="general"> 이영자는 제작진에게 "좀 떨리기도 하고 기뻤다"라고 말했다. 황동주는 인터뷰에서 "제가 좋아하는 분이다. 저를 좋아해서 만난 분이 아니라서 유미 씨의 감정을 잘 모르겠다"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01411941ebacf2127d09f42e350bf2da3adc6c53671e91d13668c218dc8d2be" dmcf-pid="We0ySyGk9L" dmcf-ptype="general">이영자와 황동주는 남이섬 데이트에 나섰다. 황동주는 남이섬으로 향하는 배를 탈 때도 "뱃멀미 나시냐", "제가 가방 들어드리겠다"라며 이영자를 살뜰히 챙겼다. 이영자가 무슨 말만 하면 함박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ca14b44265cba6c9f39696f554f79d6c28672e906cf322f017f46ebcc2405a" dmcf-pid="YdpWvWHEq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25025886tchy.jpg" data-org-width="954" dmcf-mid="2NRKqKVZq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25025886tc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8830e927fa16a179cbcb87974e10f25022ded557d79b9266d173c90f53c04f" dmcf-pid="GJUYTYXDBi" dmcf-ptype="general"> 황동주는 데이트 중 이별이 두려워 만남을 망설이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이영자는 인터뷰에서 "10대 20대 30대처럼 이것저것 안 따진다면 만날 수 있다. 남들은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나이를 따지게 되면) 동주 씨에게 내가 너무 미안하다"라며 복잡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8c5bf78f64c6ac021e1dcb7034a51c3c1d86c24052bbc22e2e29e46a06c6a4" dmcf-pid="HiuGyGZw9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커플 사진을 찍었고 이영자는 "(황동주가) 입술을 이렇게 내밀고 있는데 귀여웠다"라고 이야기했다. 데이트 후 황동주는 "조금 더 마음이 확고해졌다. 최종 선택을 하게 된다면 마음을 보여드리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99f7a69453d7de88bda25ef3dffb1e6a0e4557c2290da1450bc7cf68ae910" dmcf-pid="XLzXYX1m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25026169knim.jpg" data-org-width="954" dmcf-mid="V5V0t0uSb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Chosun/20250223225026169kn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6ebdf008b150709122b7e62a4a3f25ee7d50eac3b6e924cca9a2637e777505" dmcf-pid="ZoqZGZtsVe" dmcf-ptype="general"> 이영자는 여성 멤버들에게 "남이섬에서 매점 지나친 거 처음이다. 사람들이 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된다고 하잖아"라며 황동주와의 데이트 후기를 전했고 김숙은 "정말 이 사람이면 빨리 잡는 게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영자는 "모르겠다"라며 여전히 생각이 많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bd1c0ec924d896dbb6970f24e972b03d0450e9a441d787726991d0412632b61" dmcf-pid="5gB5H5FO2R" dmcf-ptype="general">최종 애프터 선택을 하는 시간, 김숙과 구본승, 이재황과 장서희는 서로를 선택했다. 이영자는 황동주를 선택했다. 황동주도 "데뷔 후 이렇게 큰 행복을 느껴본 적이 없다"라며 이영자를 선택했다. 우희진과 지상렬은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1648203447274eca48d590eec688175f29836b22c4f66c2478a64406ab32ac0" dmcf-pid="1ab1X13IVM"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얼떨결 주사 고백 “전 여친에 전화···” (냉부해) 02-23 다음 김수현, 그렇게 해인이 부르더니…김지원 아닌 정해인 직접 등판 “그만 불러” (굿데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