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메신저 무단열람 무혐의' 강형욱, “너무 기뻐” 첫 소감[MD이슈] 작성일 02-2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ItoNc6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0b155d4f5146f5885ad9baf768aabb017b96efee51dc6a24168ab7a6eb905" dmcf-pid="fWCFgjkP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형욱./강형욱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231646527rvks.jpg" data-org-width="601" dmcf-mid="9R9n5Fph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231646527rv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형욱./강형욱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09ea022a6085bc5b01f8c9ad96c74b8a83d101cfe5ca79dcd201a26f43897c" dmcf-pid="4Yh3aAEQO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반려견 훈련사인 강형욱이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첫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f433b2f6c6f33dcdaa6879b2790caebc9d0885473a4711a89396b21b1e2bd9d" dmcf-pid="8Gl0NcDxOY" dmcf-ptype="general">그는 23일 개인 계정에 “작년 5월 제겐 어떤 일이 있었어요”라면서 “다행히도 2주전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어서 너무 기뻤어요!”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feadbf5944191299f8e68b68ca305f928572fbaaa3284f64fc14855e2eace3" dmcf-pid="6HSpjkwM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형욱./강형욱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231647782mtwn.jpg" data-org-width="640" dmcf-mid="2yGBwsCn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ydaily/20250223231647782mt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형욱./강형욱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fb9dde7bda0b70e15f9a12da618b73bbc621a30ad7f5e1af5a28b0f8fed24e" dmcf-pid="PbpPvWHEmy"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죄송하고 너무 죄송하게도 딱 작년 댕댕트레킹 행사중간에 일이 생겨서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댕댕트레킹을 중간에 빠지게 된 거예요. 너무 아쉽고, 정선까지 와주신 보호자님들과 댕댕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더라고요!! 우와.. 지금 생각해도 너무 미안합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e449c641b95e927f5ce8508591b765e80891b0a5414cea870ad874cfa8532cc" dmcf-pid="QKUQTYXDI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는 5월에도 정선하이원에서 댕댕트레킹이 열립니다. 이번에는요! 제가 정말 사진도 다 찍어드리고, 사인도 해드리고! 상담? 그래요! 상담도 다 해드리고! 뭐든 다 해드릴께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5e4420ebf9bf18bb3adc2d6c3b3fa73bedb86113ab2f83e0b60204d3a4f881" dmcf-pid="x9uxyGZwwv" dmcf-ptype="general">앞서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1대는 강형욱 부부에 대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사건을 불송치 결정하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c68d50ab5bbf9617de267e6b1adcb1a88c0f5e9f2262553f9650adc89f5c2cb" dmcf-pid="yscyxeiBIS" dmcf-ptype="general">경찰은 관련자 조사, 증거자료 분석 등 사실관계 확인, 이용약관 상 정당한 접근권한이 관리자 측에 있었던 점 등을 종합해 검토한 결과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97b5209710876d7ff7bfacdf28d77a7d289a3f43481b478bf355a70ba1ab9a3" dmcf-pid="WOkWMdnbml"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강형욱이 대표로 있는 회사의 퇴사자들이 강형욱 부부가 메신저 무단 열람 등 '직장 내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61ca2f1f7d65ff67835ddd7749ff8ee6bf327c9dd5d80e31e6ce40409b2aa24" dmcf-pid="YIEYRJLKrh" dmcf-ptype="general">당시 강형욱은 소셜미디어에 "성실히 조사에 임해 진실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e8263d2b8b5561b2fa56094651b2e5c276c5f5bf9b10ea34432fe9cd34a1de" dmcf-pid="GCDGeio9wC"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으로 저와 제 가족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키거나 근거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했거나 비방한 분들, 허위로 고소한 분들에 대해서는 법정 대응을 포함한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子 리환 여자친구로 김다현 욕심내다 변심 “훈장 사돈 불편”(가보자고) 02-23 다음 "주기만 한 사람" 이영자♥황동주, 애프터 선택…김숙·장서희도 성공 (오만추) [종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