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에게 손맛 전수…“생전 마지막 해주신 반찬” (알토란) 작성일 02-23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YpAErR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3ea0a9be58f34733e74438dfc87140fa1158c0eb9d4e03b407ec441d62566" dmcf-pid="uvGUcDme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예능 ‘알토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232517901cxza.png" data-org-width="800" dmcf-mid="0NNOV8Q0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232517901cxz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예능 ‘알토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8273bd66c525dfcdfe051b675bf86dfaa29d91f486e58834f25ae10a1a4600" dmcf-pid="7jDvQRJqD3" dmcf-ptype="general"> <br>서효림이 시어머니 배우 고(故) 김수미를 추억했다. <br> <br>23일 방송된 MBN 예능 ‘알토란’에는 故 김수미의 손맛 전수자들 특집으로 며느리 서효림이 출연했다. <br> <br>이날 서효림은 “두 달 정도는 슬퍼할 시간도 없었다. 주어진 일들을 하루하루 처리하면서 살아야했다”라고 지난 10월 김수미의 갑작스러운 별세 이후 근황을 전했다. <br> <br>그러면서 서효림은 “어머니 관련 방송 섭외가 왔었다. 나가서 엄마 이야기를 할 자신이 없어서 안 나가겠다고 했다”며 “그런데 남편이 ‘주제가 엄마한테 해주고 싶던 요리래’라고 해서. 다른건 몰라도 이건 해야겠다는 생각에 하겠다고 했다”라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35ee42432fb9277fa195a42d0e278f8d1b020b152e297b36985b07d857738" dmcf-pid="zAwTxeiB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예능 ‘알토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232519220lzde.png" data-org-width="800" dmcf-mid="pNZzDmIi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232519220lzd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예능 ‘알토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2060481df76689cf9bb9c12f84b88c62d51b05d83a51efb0fa0a3096575917" dmcf-pid="qcryMdnbst" dmcf-ptype="general"> <br>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이기 이전에 과거 주말드라마에서 이미 모녀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었다. 서효림은 “어머니가 매일 보리굴비에 반찬을 많이 싸오셨다. 그 밥을 얻어먹고 싶어 세트를 기다리기도 했다. 얻어먹으면서 친해졌다”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br> <br>서효림은 고 김수미에게 전수받은 레시피 조리에 앞서 재료를 사러 고인의 생전 단골이었던 남대문 시장에 방문했다. 서효림은 “어머니랑 왔던 곳이랑 아는 분들을 보니까 너무 힘들어”라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br> <br>서효림은 새우 간장조림, 무시래기지짐, 풀치조림 레시피를 선보였다. 특히 풀치조림과 새우 간장조림은 김수미가 “내가 죽더라도 이 음식은 꼭 해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던 메뉴다. <br> <br>서효림은 “어머니께서 컨디션이 안 좋은 와중에 풀치조림 하나를 해주셨는데, 그게 마지막 반찬이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효림이 완성한 한상 차림에 이상민은 "“머니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으셨네. 엄마의 손맛을 전수하는 게 가능하다”고 감탄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요정' 김다현, 안정환 며느리 되나?…'안정환 子' 리환이 언급에 수줍 (‘가보자GO’) 02-23 다음 현빈이 존경할 만...손예진, 도대체 못 하는게 뭐야? 놀라운 '금손' 근황! (Oh!쎈 이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