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쌍 탄생…30년만 이영자♥황동주 쌍방 선택→김숙·장서희도 애프터 데이트 성사 (오만추)[종합] 작성일 02-23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TmyGZw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1f6b19282063baa709d3f2c5e52779b7773193d118299581ef6245d4367ab" dmcf-pid="HjysWH5r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233154469eoqf.jpg" data-org-width="1770" dmcf-mid="WfvrTYXD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233154469eo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f4d45e50e2d8cb2c565404f5725efdd02db73a3e6426ae1e3021a30167e11a" dmcf-pid="XAWOYX1mM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오래된 만남 속에서 총 세 커플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fd349b7b03fd25aa4905869edac6780eb94613cac894400a6534121effcc0ce4" dmcf-pid="ZcYIGZtsiF"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선택을 앞둔 이들의 더욱 과감해진 표현으로 진심을 전하며 마지막 데이트에 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64b4d116eef24eb60a6a075420f34af87536d11715cd8388c3c1c24c7eedec5" dmcf-pid="5kGCH5FOJt"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마지막 선택을 이어가며 "오늘 최악의 데이트를 했다. 아침부터 굉장히 자신감이 떨어져있는 상태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선택이 안되면 어쩌나. 내가 원한다고 오지도 않을 것 같고 많이 힘드네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12b7c22b50667beaff114e31f391afd6a16025e3c833f05f9deb8534abdb9e" dmcf-pid="1EHhX13IM1"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더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라며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을 심어주신 본승씨와의 인연에 촛불을 밝히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d7447529703ff4a57858c1b1514819946755ab1230c750bb543325e7702b14" dmcf-pid="tDXlZt0CJ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구한테 잘보이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지 꽤 됐다. 깔끔한 모습으로 꾸미려고 하고 말도 좀 예쁘게 하려고 하고 새로운 감정들이 나에게도 아직 있구나 느꼈다"라며 구본승 이름이 적힌 촛불에 불씨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a7512e39fe223dc47bcf5bc47135538c3196e305ca2888e0d3f21a338127fbc" dmcf-pid="FNTmyGZwMZ"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라고 말했고, 구본승은 "이분과 함께하는 동안 이분의 다양한 모습을 봤다. 호기심이 생기고 이분하고 좀 더 시간을 보내면 즐거울 것 같다, 이분이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채우고 싶다"라고 했다. 이영자는 "숙이는 아닌 거 같은데?"라며 불안해했다.</p> <p contents-hash="ee23414713e37be0df13ba7e6ba405a02a4ec51fa3d20f93ed178d234e2e1561" dmcf-pid="3jysWH5rnX" dmcf-ptype="general">장서희에게 불을 붙였던 구본승, 마지막 선택은 김숙이었다. 구본승은 "이분을 기쁘게 해주도록 노력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김숙은 구본승의 설명을 듣자 "나 아닌 거 같은데 나 기뻤는데"라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d1d34728c08e5e1fd25920e6fbb8bcd6e83bd4411e020ce071d540c20474f31" dmcf-pid="0AWOYX1mMH"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저는 김숙씨와 인연의 촛불을 밝히겠다"고 했다. 서로 쌍방 선택을 한 김숙과 구본승.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7962792f58c53d1f037394a3506c2cf78e509447da9221a15cb1da06873b65" dmcf-pid="pcYIGZts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233155957ghll.jpg" data-org-width="740" dmcf-mid="YkQKxeiB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233155957gh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ec434d203ac80ae1422794ca32b5ab10a5661276c916abbad02c1b87454709" dmcf-pid="UkGCH5FOLY" dmcf-ptype="general">마주본 두사람, 김숙은 "어색하네"라고 했고, 구본승은 "여러가지 모습이 있더라. 김숙씨에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227e362c1982ae6b71e6535189f70b3f7e180726f21799a68f74fcd9859e771" dmcf-pid="uEHhX13IRW" dmcf-ptype="general">쑥쓰러워하던 김숙은 "다중이 같은 느낌이 있다"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구본승은 "그런 모습이 재밌고 매력있다. 그게 억지로 만들어진 모습이 아니고 원래 모습인 것 같아서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다"고 전했고, 김숙은 "제주도 놀러갈까요?"라고 말했다. 구본승은 "당연하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4b24950ffee75f36006df027e8898ec3b5ee479731091590481e3e34bfb37b3" dmcf-pid="7DXlZt0Cdy" dmcf-ptype="general">이재황은 "장서희씨와의 인연의 촛불을 붙이겠다"며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을 이유로 들었다. 장서희 또한 이재황을 택했다.</p> <p contents-hash="0f9109494b98efa6eb2b6bb50b224bca6b92dbdc9065e3aa4720683e52ca3f2e" dmcf-pid="zwZS5FphnT"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황동주를 선택하며 "이분은 주기만 한 것 같다. 절 채워주기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황동주는 저는 그분 덕분에 연기자, 방송인이 됐다는 것에 대해서 행복함을 느낀다"며 "데뷔하고 이렇게 느껴본적이 없는 것 같다. 이런 큰 행복을 주신 분이 있어서 저는 촛불을 밝히겠다. 유미 씨와의 인연의 촛불을 밝히겠다"라며 30년 짝사랑을 언급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762b11d42fba93c9e5a9eab46a474a5dbdac4274ee53f384daa6ea855b6f167" dmcf-pid="qm1Tt0uSMv" dmcf-ptype="general">촬영이 끝난 후 김숙과 구본승은 전화번호를 교환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음주 (2일)에는 애프터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8cc9e0c1d560de6d284c50f84837a656d0bee627e7969b08c684d0b8bb10774b" dmcf-pid="BstyFp7vJS"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contents-hash="24142f7b1fd03f53d30e68c77dcecff9e53ef15996ef4fe2ab8f33e78e9b7571" dmcf-pid="bOFW3UzTLl"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결혼 안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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