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 결혼 앞두고 “여자들에 관심 구걸 NO” 솔직 입담 작성일 02-2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ca4B9H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fcd8362ab8d3816d68adecbe3ffcaa20a04e2c6dd04bd25e1d4ae86640e562" dmcf-pid="7KkN8b2X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054931789aqje.jpg" data-org-width="640" dmcf-mid="UPjoVzbY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054931789aq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z9Ej6KVZ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bd725aca26cb7fb8767f33190f3c0a9e037926e1214a19de00cc7f2d226dca0" dmcf-pid="q2DAP9f5yP"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7)가 자신을 향한 여성들의 관심에 대해 솔직한 토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9c3031980a0859233f6ac11b8f4720e855fbc879c00a59ff60803a884263a64" dmcf-pid="BVwcQ241S6"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이종범의 스토리캠프’에는 ‘영화와 스포츠 그리고 배성재의 매력에 관한 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8b3003d523a6763433963d88c4c976cca44dbe52e23a59da85dbc8c355e2fd86" dmcf-pid="bMlOnxe7y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만화가 이종범은 "5년 전에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처음 섭외 되기 전에 스포츠 만화만 봤지 스포츠 중계를 많이 안 봤기 때문에 배성재가 어느 정도로 인기 있는지 감을 못 잡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928e32f540a96bc7a5b339432ed6386fe12ec0f468e69be9c5afa5f3db7779" dmcf-pid="KRSILMdzl4"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라디오에 나가기로 했으니까 배성재를 검색 해봤다. 근데 완전히 그쪽의 세상이 있더라. 배성재 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는 거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af511e6e7e54b17d21459e0dfbb2b9d5628cc4a2d5179ae8b7f3e71c34f179c" dmcf-pid="9evCoRJqyf" dmcf-ptype="general">이종범은 "영상을 찾아봤더니 내가 봤던 그 어떤 캐스터보다 웃기더라. '아 이게 인기 비결인가?' 생각했다. 여성 팬들에게 물어봤는데 다 동의하는 게 딱 하나 있더라. '그 사람의 여유가 좋다. 너무 멋있다'고 하더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671b77509098e43556080ee64610bc560cf7e1a3cb5f147b08b38a314ac9dbe" dmcf-pid="2dThgeiBlV" dmcf-ptype="general">하지만 배성재는 "대부분의 여자 분들은 저한테 관심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4d9aff88b0d8b787baba7e5411e105e8edc667da534968297eae43f44a87c30" dmcf-pid="VJyladnbh2" dmcf-ptype="general">그는 “길 가다 커플이 다가올 때가 있는데 남자 분들이 보통 ‘어! 배성재다. 사진 찍어주세요’ 하고, 여자친구 분들은 앞에서 사진 찍어주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하면서 “이런 거 보면 여자 분들이 저한테 관심이 없다는 건 맞고, 저도 관심을 구걸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5c8a9f1c3abda160ee217e2468db4c429a5c66fef750433cf8ae71c641cf34" dmcf-pid="fiWSNJLKT9" dmcf-ptype="general">한편 배성재는 14살 연하의 아나운서 김다영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4nYvjio9y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LGTAng2v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해인이" 나타났다..김수현 외침에 "왜 자꾸 불러" 폭소 ('굿데이') 02-24 다음 '굿데이' 88즈 첫인상 투표…지드래곤 최다 득표·임시완 0표 [RE:TV]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