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안유성 충격 비밀..불륜 사연 가득한 ‘영업비밀’에 공개의뢰 작성일 02-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FlEgj4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93d92c3e96ba120bfc18afb7ebf59c647705209e656fd09c793edb78656fe" dmcf-pid="Yu3SDaA8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060022684igza.jpg" data-org-width="530" dmcf-mid="yzOoQ241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060022684ig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765038efa863d0b3e1663995df2316547fadac8f59ed34947908d16d1b84e6" dmcf-pid="G70vwNc6WH"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의뢰인으로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950cbbb872c41b6cbdd881b1249dc2bb50d536b36fde81cbbb48c334598e16a5" dmcf-pid="HzpTrjkPW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부자 탐정단’의 박민호 대장이 검은 안대를 쓴 채 어디론가 끌려간다. 박민호 탐정은 “탐정 생활 15년 만에 이런 일은 또 처음이네.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며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나 어딘가 도착한 그의 앞에는 맛있는 일식 메뉴가 가득 차려졌다. </p> <p contents-hash="f988dc5176291f2a745b878117eb63deefe7b32abf779d6ee25975e03e36c27f" dmcf-pid="XqUymAEQTY" dmcf-ptype="general">일단 배부터 채우던 박민호 탐정은 “이렇게 맛있는 음식 대접해 주면 꼭 중요한 걸 시키던데...”라며 걱정했다. 그러던 그의 눈앞에는 ‘흑백요리사’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8fed5b656bd9083a07b612474bd39c6f111dacbe7bbe2b3f171a2ee3fdd845e" dmcf-pid="ZIri8b2XlW" dmcf-ptype="general">그간 사기와 배신 등의 사건 사고로 단련된 데프콘X유인나X김풍은 뜻밖의 인물이 의뢰인으로 찾아오자, “나와 주시니 기대되는데 안 좋은 일로 많이 찾으니 걱정도 된다”며 숨을 죽였다. 법률 자문 남성태 변호사도 “저분이 뭘 의뢰를 하냐”며 화들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4711476c0f6ddd5bdf277afca53f5e4023fbd2c13740ec00806087d84091d4f7" dmcf-pid="5Cmn6KVZhy" dmcf-ptype="general">우려와는 달리 안유성 셰프는 “제가 명장이 되기까지 기초를 닦아주신 첫 스승님이 계신다. ‘초밥의 세계는 이런 거구나’라고 처음으로 눈을 딱 뜨게 해주신 스승님을 찾고 싶다”며 ‘은사님 찾기’를 의뢰했다. 데프콘은 “이렇게 훈훈한 의뢰는 처음이다”라며 안도했고, 김풍도 “이거 ‘탐정은 사랑을 싣고’ 같다. 마음이 따뜻하다”라며 흐뭇해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6a35afd68ab2679e9aa9446d4c2188b346c549da8c3739919f98e324e2222fd" dmcf-pid="1hsLP9f5TT"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키17’ 봉준호가 그린 우주판 혐오의 시대…중요한 건 사랑과 존중 02-24 다음 “돈 벌러 나갑니다” 김대호, MBC 퇴사 21일만 친정 방문→자유로운 프리 일상[Oh!쎈 이슈]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