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눈물, 故 김수미 손맛 물려받았다→♥정명호 "母 음식 못먹을 줄, 잘하니 더 예뻐" (알토란)[전일야화] 작성일 02-2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93Ang2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3eb4ec8775d86758928b088b76b338e643776fcc4e78169f92de2cdfdc1f7" dmcf-pid="1WUGiQRu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063005167taoo.jpg" data-org-width="816" dmcf-mid="HwUqmAEQ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063005167ta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6e24b5127d6101c1519c09a7a0409636bc5cba6cc520c03aab51e322dcf2d5" dmcf-pid="tYuHnxe7n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故 김수미를 그리워하며 많은 이들이 눈물 흘렸다.</p> <p contents-hash="a5577dfc8340ebcaf5e607490c9a701808793ffbad348ea0f225da375e6301fc" dmcf-pid="FG7XLMdzna"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N 예능 ‘알토란’에는 故 김수미의 손맛 전수자들 특집으로 며느리 서효림과 아들 정명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b7578fc4c98bd42ab7a6d05dd9892e9ce3184c02ac2bbac963614b750953641" dmcf-pid="3HzZoRJqL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김수미가 갑작스럽게 떠난 이후 슬퍼할 시간도 없었다며 "주어진 일을 처리하면서 살아야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de991cc5fc9fd5e133f5b87a0656b65740cc596b24a1ac20d4e8d06c387b20" dmcf-pid="0Xq5geiBLo"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미 관련 방송 섭외는 이야기를 할 자신이 없어서 거절해왔다고 덧붙였다. 서효림은 "그런데 남편이 ‘주제가 엄마한테 해주고 싶던 요리래’라고 해서"라며 출연 결심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5ef67e157a5f3aff6dde34fff6d98829fd03c09a983b7c9256ef80720e12203" dmcf-pid="pZB1adnbnL" dmcf-ptype="general">김수미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를 선보이기 위해 단골이던 남대문 시장으로 향했다. 시장 상인이 기억하는 김수미는 어땠을까. 시장 상인은 "눈물 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고, "언니 같으신 그런 분이었다. 너무 그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65219ca087023945b019446d16f33d56ebaa831ea31302bdcf70d16ecbda3e" dmcf-pid="U5btNJLKMn" dmcf-ptype="general">또다른 상인은 "수미 선생님은 방송 이미지와 다르다. 털털하시고 편안하신 분이었던 것 같다"며 고인을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70b5ab2174be7a4d93111617fa5a2d56632885a586dd30d57a31ef853559b84b" dmcf-pid="uVi4vsCnni" dmcf-ptype="general">이후 스튜디오에 서효림의 남편이자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가 등장했고, 요리를 선보이기 앞서 서효림은 "제가 풀치조림 하니까 맛을 보기전에 색깔로 확인하더라. 하도 어머님 요리를 봐왔다 보니까"라며 남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e1231b06cd3c06606024cd7027d7f9f7383b55228071ed71c07ebcb5276d47c" dmcf-pid="7fn8TOhLRJ" dmcf-ptype="general">"드셔보니까 흡사하냐"는 물음에 정명호는 "많이 흡사하고 이런 일이 있었다. 노래나 춤도 신동이라 그러지 않냐. 사실은 어머니 맛을 못 볼 줄 알았는데 음식을 잘한다. 어머니가 늘 하시는 말씀이 음식을 잘한다 못한다가 아니라 그 감과 그 맛을 찾아가는 게 모든 게 혀에서 시작한다고 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764a1315c277c485588838f1fa5523cf9dc2885019eaa81f771aa19326fce" dmcf-pid="z4L6yIlo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063006637ixei.jpg" data-org-width="1083" dmcf-mid="ZoQBscDx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063006637ix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6a2736b792ade6c85a08b5aa9855e25a6e7162e74deae4ff6786ad548040fe" dmcf-pid="q8oPWCSgne" dmcf-ptype="general">새우 간장조림, 무시래기지짐, 풀치조림 등 음식을 맛본 패널들은 "간이 잘 베었다", "하나도 안질기다", "진짜 맛있다", "무도 진짜 부드럽다"며 칭찬을 늘어놓았다.</p> <p contents-hash="45f877232d240b6f884ffa0edd7a65715aa98e9f04d2bda6802885b830d377c5" dmcf-pid="B6gQYhvaJR" dmcf-ptype="general">정명호는 "음식 잘하니까 더 예쁘게 생겼다"고 했다. 이에 공감한 이상민은 "진짜 그렇다. 음식 잘하면 더 예뻐 보이는 건 맞다"며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c7230414a270a72e3bc3d27e3301b926401ee88bf025244dedd9863b4785c6db" dmcf-pid="bPaxGlTNeM" dmcf-ptype="general">정명호는 "되게 좋아하셨을 것 같다. 되게 잘 드셨을 것 같고 워낙 물을 좋아하시고. 겨울 무는 산삼이라고 했다. 시레기 좋아하시고 그러니까 좋아하셨을 것"이라고 전해 먹먹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e22a6f392379a39939dfb59ac88cdd902a235fa5d5e608e912e96a4e5b270fb" dmcf-pid="KQNMHSyjLx"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는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제가 예전에 수미 선생님하고 한 얘기가 있다. 저희 가게 오면 굴짬뽕 해주고 싶다고 항상 얘기했다. 그 약속을 못지켰다. 오늘 이렇게 아드님, 며느님도 오셨으니까 아들과 며느리에게 그걸 한번 해서 드려보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6813dc28faec371b37db50cea9eeea0e6be8d6ccf488af39d140c50ae5f849" dmcf-pid="9xjRXvWAiQ"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1bb6fb58fe107733e433118b5ad08515c05b042e3bfb4e285e946d319046afa3" dmcf-pid="2MAeZTYcRP"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울증→조울증 고백’ 토니.."약과 술에 취해 가위로 귀 자르고 삭발까지 했더라" (‘미우새’) 02-24 다음 지드래곤, 빅뱅 탈퇴 승리·탑 언급 "세 명이고 싶지 않았다" (굿데이)[전일야화]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