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네이션스컵 1차전서 뉴질랜드에 역전패 작성일 02-24 1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4/AKR20250224012000007_01_i_P4_2025022407211306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뉴질랜드의 경기 모습. <br>[FIH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1골 차 패배를 당했다. <br><br>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4-2025 FIH 여자 네이션스컵 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 뉴질랜드와 경기에서 4-5로 졌다. <br><br> 우리나라는 정다빈(평택시청)이 2골을 넣고, 박승애(kt)와 천은비(평택시청)가 1골씩 터뜨리며 3쿼터까지 4-3으로 앞섰다. <br><br> 그러나 마지막 4쿼터에서 뉴질랜드에 2골을 허용하며 분패했다. <br><br> 네이션스컵은 FIH 최상급 대회인 프로리그 아래 등급에 해당하며 이번 대회 우승팀이 다음 시즌 프로리그로 승격한다. 최하위가 되면 네이션스컵 2부로 밀려난다. <br><br> 한국은 26일 스코틀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 <br><br>[24일 전적]<br><br> ▲ B조<br><br> 한국(1패) 4(1-1 2-1 1-1 0-2)5 뉴질랜드(1승)<br><br> 아일랜드(1승) 3-0 스코틀랜드(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경쟁력, 노동시간이 아니라 수율의 문제다" 02-24 다음 혜리, "'재밌네' 대첩, 소속사서 혼났냐" 질문에…정색하고 입 열었다 (엑's 이슈)[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