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하키, 네이션스컵 1차전서 뉴질랜드에 1점 차 석패 작성일 02-24 1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서 4대5 패<br>3쿼터까지 리드하다 4쿼터 들어 연속골 내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2/24/0004453859_001_2025022407521200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1차전 뉴질랜드전에서 1점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사진 제공=국제하키연맹</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br><br>한국은 24일(한국 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4~2025 FIH 여자 네이션스컵 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4대5로 졌다.<br><br>한국은 3쿼터까지 뉴질랜드에 4대3으로 앞서며 승리 가능성을 키웠다. 정다빈(평택시청)이 2골을 넣고, 박승애(kt)와 천은비(평택시청)가 1골씩 터뜨리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br><br>하지만 4쿼터 들어 상대에게 연속골을 허용했고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br><br>네이션스컵은 FIH 최상급 대회인 프로리그 아래 등급에 해당하며 이번 대회 우승팀이 다음 시즌 프로리그로 승격한다. 최하위가 되면 네이션스컵 2부로 밀려난다.<br><br>한국은 26일 스코틀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AG 최다 메달' 빙속 이승훈, 7년 만에 월드컵 금메달 02-24 다음 '36세 아직도 현역' 이승훈, 빙속 월드컵 7년만의 금메달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