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은가누의 PFL “아시안게임 적극 협조” [종합격투기] 작성일 02-24 14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종합격투기 2026아시안게임 정식종목<br>남녀 세체급씩 모두 여섯체급으로 진행<br>종합격투기 세계 TOP2 단체 UFC PFL<br>2025 PFL 월드토너먼트 아시아 4명+</div><br><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Professional Fighters League가 여름아시아경기대회를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제20회 하계아시안게임이 2026년 9월19일~10월4일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다. 제93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회는 종합격투기를 대회 경기 프로그램에 추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1_20250224080109257.png" alt="" /><em class="img_desc"> 미국 종합격투기 단체 PFL 대회 모습. 사진=MMAX Investment Partners, In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2_20250224080109328.png" alt="" /><em class="img_desc"> 종합격투기 프로그램 일본 아이치-나고야 여름경기대회 추가 등을 담은 제93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집행위원회 결정문 1페이지. 사진=OCA 공식 문서 PDF</em></span>PFL 매치메이커 마이크 코건은 MK스포츠 질문에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가 모든 운동선수에게 어떤 의미와 기회인지 잘 이해하고 있다. 2026아시안게임 참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밝혔다.<br><br>OCA는 제20회 아시안게임을 2024년 제33회 프랑스 파리하계올림픽보다 10종목 많은 43개 스포츠로 치러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경기대회로서 위상과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br><br>2026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는 ▲남자 현대 60㎏ 71㎏ ▲남자 전통 65㎏ 77㎏ ▲여자 현대 54㎏ ▲여자 전통 60㎏ 등 여섯 체급으로 구성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3_20250224080109369.pn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제20회 일본 아치이-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왼쪽),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 로고</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4_20250224080109396.png" alt="" /><em class="img_desc"> UFC를 제패했던 프란시스 은가누(가운데)가 2024년 10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초대 PFL 슈퍼파이트 헤비급 챔피언으로 등극한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MMAX Investment Partners, Inc.</em></span>PFL은 2023년 5월 제22대 UFC 헤비급(120㎏)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9·카메룬)와 계약에 이어 그해 11월 미국 종합격투기대회 Bellator를 인수하여 잇달아 세계를 놀라게 했다.<br><br>오는 4~8월에는 여덟 체급 우승상금 400만 달러(57.5억 원)를 포함한 총상금 2000만 달러(287.7억 원) 이상 규모로 모두 64명이 경쟁하는 2025 PFL 월드 토너먼트를 개최한다.<br><br>‘파이트 매트릭스’에 따르면 세계랭킹 선수 230명 이상을 보유하고 이들의 평균 세계랭킹이 140위 안에 드는 종합격투기대회는 UFC와 PFL, 둘 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5_20250224080109439.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PFL 8체급 월드 토너먼트는 우승상금 50만 달러씩 400만 달러를 포함한 총상금 2000만 달러 이상 규모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사진=MMAX Investment Partners, Inc.</em></span>마이크 코건은 “PFL은 소속 파이터들이 케이지(종합격투기 쇠창살 경기장) 밖에서 이룬 성과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 선수의 뜻을 존중하고 관계 기구와 협력을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하겠다”며 아시안게임에 열려있다고 강조했다.<br><br>2025 PFL 월드 토너먼트는 웰터급(77㎏) 페더급(66㎏) 밴텀급(61㎏) 및 여자 플라이급(57㎏) 로스터가 확정됐다. 예비 엔트리까지 모두 40인 중에는 ▲일본 2 ▲대한민국 1 ▲타지키스탄 1 등 아시아 파이터도 있다.<br><br>아직 발표되지 않은 나머지 네 체급 월드 토너먼트뿐 아니라 △슈퍼파이트 △챔피언스리그 △PFL MENA(중동+북아프리카)로 범위를 넓히면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의 아시아 선수 숫자는 더욱 늘어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6_20250224080109574.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PFL 월드 토너먼트 웰터급 로스터. 일본인 기쿠이리 마사유키가 우승상금 50만 달러가 걸린 준준결승에 참가한다. 사진=MMAX Investment Partners, In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7_20250224080109618.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PFL 월드 토너먼트 페더급 로스터. 대한민국의 김태균이 우승상금 50만 달러가 걸린 준준결승에 참가한다. 사진=MMAX Investment Partners, In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8_20250224080109680.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PFL 월드 토너먼트 밴텀급 로스터. 타지키스탄의 사르바르존 하미도프가 우승상금 50만 달러가 걸린 준준결승에 참가한다. 사진=MMAX Investment Partners, In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09_20250224080109729.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PFL 월드 토너먼트 여자 플라이급 로스터. 일본의 와타나베 가나가 우승상금 50만 달러가 걸린 준준결승에 참가한다. 사진=MMAX Investment Partners, Inc.</em></span>모든 제20회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참가자는 △마우스가드 △4온스(0.11㎏) 이상 글러브 △정강이 보호대를 착용한다. 남자는 낭심보호대가 추가된다. 전통 MMA는 도복을 입는다. 도복 잡아 던지기 및 옷깃을 이용한 조르기 기술도 구사할 수 있다.<br><br>2026아시안게임 현대 MMA는 도복 대신 종합격투기용 반바지(파이트 쇼츠)를 착용한다. 남자 선수는 민소매 래시가드, 여자 선수는 긴소매 래시가드가 상의다.<br><br>OCA 스포츠위원회는 2022년 8월 쿠웨이트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종합격투기의 아시안게임 진입을 바라지만, 기존 국제/글로벌 종합격투기 단체와 제휴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10_20250224080109797.png" alt="" /><em class="img_desc"> 종합격투기는 아시아스포츠연맹 68개 회원 종목 중 하나다. 사진=OCA</em></span>▲OCA에 가입된 모든 나라는 국가별로 종합격투기 연맹을 설립하고 ▲향후 만들어질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AMMA)에 합류할 것을 권장했다. AMMA는 2022년 12월31일 싱가포르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br><br>한국은 대한MMA연맹(회장 오준혁)이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에 가입되어 있다. AMMA는 창립 769일(2년1개월7일) 만에 아시안게임 진출을 해냈다. 조직 구성으로부터 1359일(3년8개월20일) 뒤 일본 아이치-나고야 대회가 개막하게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4/0001052211_011_20250224080109830.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MMA연맹 로고</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026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종목</div></strong>개최지: 일본 아이치-나고야<br><br>남자 현대 MMA 60㎏<br><br>남자 현대 MMA 71㎏<br><br>남자 전통 MMA 65㎏<br><br>남자 전통 MMA 77㎏<br><br>여자 현대 MMA 54㎏<br><br>여자 전통 MMA 60㎏<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온앤오프, 컴백 5일만 초동 커리어하이 달성…‘계단돌’ 재입증 02-24 다음 '빙상 레전드' 이승훈, 7년 만에 월드컵 대회 우승 쾌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