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약+술 같이 먹고 귀 자르고 엘베 거울 머리로 깨... 충격 고백 (미우새) 작성일 02-24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X8Mf6Fhh"> <p contents-hash="8ef28a71beecb9dc1bc2f099853825a1da006ca0bf1f1b7965437468de486495" dmcf-pid="uPZ6R4P3hC" dmcf-ptype="general">‘원조 미우새’ 토니안이 과거 우울증으로 삭발은 물론 자해까지 경험한 후 새로운 인생을 결심했다며 180도 달라진 생활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c2928c824d39f34461355358f3cc1ac910d502622bf3586550fbab75100f8" dmcf-pid="7Q5Pe8Q0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MBC/20250224081739711txbu.jpg" data-org-width="800" dmcf-mid="p9NG1WHE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MBC/20250224081739711tx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d7809461266de6d86da17c8292b57b1d413a4b6b794c05c80d69c65900ad91" dmcf-pid="zx1Qd6xpvO" dmcf-ptype="general"><br>충격적인 과거 사연에 안타까워하면서도, 건강해진 토니안의 새로운 모습에 응원이 쏟아졌다. 이 같은 화제성에 힘입어 23일 방송한 ‘미운 우리 새끼’는 2049 시청률 4.2%로 일요 예능 1위를 기록했고,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2.9%로 주간 전체 예능 1위를 차지하며 '일요일 밤 절대 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p> <p contents-hash="5dcc09ce9b6cc989b4ae43d127ef0e76f4e9a86c30b1de8ec8c8423e361ca4aa" dmcf-pid="qMtxJPMUWs" dmcf-ptype="general">3년만에 ‘미우새’에 돌아온 토니안의 180도 달라진 모습이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일어나자마자 청소하며 집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토니안의 모습에 서장훈은 “무슨 계기라도 있나. 혹시 다른 사람 아니냐”라며 궁금함을 드러냈다. 토니안은 “먼지 알러지가 갑자기 생겼다. 재덕이랑 17년을 같이 살다 이제 혼자 사니 마음이 쓸쓸해서 삶을 바꿔보려 했다”라고 밝혔고, 김희철과 이상민은 “사실혼이냐. 헤어질 때 재산분할 했냐”라며 농담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99ddc4fd142457ee0df157b96bff381f249bd6b3789e84ff6bb7ffa0245ccbdb" dmcf-pid="BRFMiQRuTm" dmcf-ptype="general">이어 2024년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삐끼삐끼 송’의 원곡자가 토니안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20년 전에 만든 곡인데 당시 존재감이 없던 곡이라 저작권 등록을 안했었다”라고 밝힌 토니안에 모두가 안타까워했다. 뒤늦게 저작권을 등록해 3개월간 번 돈이 겨우 26만원이라는 사실에 윤민수는 “만약 (등록을) 일찍 했다면 거의 중소기업 매출은 나왔을거다”라며 아쉬워했다. </p> <div contents-hash="6d9808fdacd19ddeaae468e85d1edb526e62f75658b1f5a081c05afbb1b9aa4a" dmcf-pid="be3Rnxe7hr" dmcf-ptype="general"> 한편 토니안은 “물질적으로는 최고 잘될 때 마음이 아팠었다. 막상 다 이루고 보니 사람이 없더라. 정신과 약과 술을 같이 먹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베개가 피로 흥건했다. 거울을 봤는데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다 귀를 잘랐던 거다. 엘리베이터 거울을 머리로 깨서 경비실에서도 연락이 왔다”라며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고, 스튜디오의 모두가 경악했다. 이 장면은 15.2%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S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공구 열심, 프리 선언 4년 만에 “갑자기 취업 욕구” 02-24 다음 “달걀 냉장고에 넣어줘” “사과 담을 그릇 좀”…호흡 척척 두 살림꾼, 사람이 아니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