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우희진 향한 일편단심이지만 최종 선택은 불발 (오만추) 작성일 02-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OrHSyjlL"> <p contents-hash="ea323a4fc82dee9d1c7b5897571a89aead0d465bbce862a079691fcad0078242" dmcf-pid="uwImXvWAyn" dmcf-ptype="general">지상렬이 우희진을 향한 마음을 접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9a3cb686fb0597c88594dd476d084f2d8a260eb3b37272e5d3d2fe8da8a64" dmcf-pid="7EswGlTN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MBC/20250224082539528lgfx.jpg" data-org-width="900" dmcf-mid="p2EAvsCn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MBC/20250224082539528lg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23e59d7ca66f591e809a2d6896d87c9a4d8ceeca6c239490f041e2016c20a" dmcf-pid="zDOrHSyjCJ" dmcf-ptype="general"><br>23일 방송된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신청의 시간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0bd0367879d4dc2d0cb8851bba2a6b470a7d691dae91b002a697094f47899b4" dmcf-pid="qwImXvWASd"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첫 회부터 우희진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고, 두 번에 걸친 선택에서 모두 우희진을 뽑을 만큼 일편단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된 마지막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공원을 걸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커플 사진도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p> <p contents-hash="ee224f3ec0c3880d3616152ae9f31d3ba32a56007a90445b050aaa398430734c" dmcf-pid="BrCsZTYcve" dmcf-ptype="general">마지막 최종 선택에 앞서 지상렬은 “내가 생각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짧은 시간이고 이른 판단일수 있고 맞을 수도 있고 오류일 수도 있다”며 “인연의 초를 밝히지 않겠다”고 의외의 선택을 했다. </p> <p contents-hash="f7160f878e90ebc18de8c9930ccb9c06823c9bcf6dfee4f90709cbadca632a58" dmcf-pid="bmhO5yGkSR"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아무에게도 초를 밝히지 않는 선택 이후 “수많은 생각이 왔다 갔다 했다. 떨림도 있었다”며 “오늘 낮에 데이트를 하며 내가 아직까지는 좀 부족하다고 느꼈다. 준비가 되지 않았다. 이쯤에서 마음을 접는 것도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80161dfb249562755e5672b7786e5a809988d8382e97ec651b2c7b5c8dc3bb" dmcf-pid="KslI1WHECM" dmcf-ptype="general">우희진 역시 아무도 선택하지 않으며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마무리됐다. 우희진은 “짧지만 그 시간동안 느낀 건 너무 좋은 분이었다는 것”이라며 “지상렬 씨는 너무 진중했던 것 같다. 그 진중함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a8693da09c0ef3c94900125e305ce15d11ca69a9519e81d4b20bda1cefb04e9" dmcf-pid="9OSCtYXDyx" dmcf-ptype="general">이날 ‘오만추’에서는 구본승과 김숙, 이영자와 황동주, 장서희와 이재황 세 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상렬은 촬영이 종료된 뒤 우희진에게 다가가 “우리는 좀 롱타임이다. 길게 봐야 한다”고 여운을 남겼다. </p> <div contents-hash="0ced7b2cff20da930ba57faa437bd5002ac9844f8eb198fc62c3a22d015e767f" dmcf-pid="2IvhFGZwCQ" dmcf-ptype="general"> ‘오만추’는 중년에 접어든 독신 연예인들이 오래된 인연을 다시 만나 연애세포를 깨우는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장서희, 김숙, 우희진, 지상렬, 구본승, 황동주, 이재황 등이 출연, 일상 속 스쳐 간 인연을 돌아보며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자신의 진짜 인연을 찾는 과정을 담았다. ‘오만추’는 총 5회로 마무리 될 예정이었으나 첫 회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2회가 연장돼 이후 이야기까지 담을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정지선, 과거 차별 많이 당해... “이젠 외롭지 않다” 눈물 (사당귀) 02-24 다음 혜리 세상 쿨한 ‘재밌네’ 대첩 언급 “술김에 SNS 한 적 없어”(직장인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