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조현영 "결혼하고 싶어 조규이로 개명…이름에 음기 가득" 작성일 02-24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2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CArjkP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491aa64ff8d356241a28043e58332442da99f444a5a9d167c1cb3e290522e" dmcf-pid="tUi4Mf6F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1/20250224083713651pyct.jpg" data-org-width="1400" dmcf-mid="5nFTXvWA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1/20250224083713651py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d3656711d5564710b3a7d171358cac77a24324bafc9430fed7d18bf2cf3223" dmcf-pid="Fun8R4P3L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이 결혼을 위해 개명까지 감행한 사연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c7b187fb304b124f48584161bdbc956d1331feaa3614f4cdee32d849c1b7a412" dmcf-pid="37L6e8Q0M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아파트 유토피아'에서는 레인보우의 막내 조현영이 함께한다. 조현영은 "1회도 안 빼고 다 봤다"며 '탐비 도파민 중독자'라는 사실을 밝힌다.</p> <p contents-hash="8b1c3785bccd7bcebbc9de93be860233e6b3f9229e04635abb2dbbd94b7c5bea" dmcf-pid="0zoPd6xpdo"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조현영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인정한 그룹 내 '연애 도파민' 1위에 등극했다며 "저랑 1명 빼고 멤버들이 다 시집을 가서 결혼 생각이 든다, 주변에서 다 가니까 괜히 조바심 난다"는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d41ca7d678ef63c131c42bbe6fcbf6f6a100e327c856c435c675ff24e3cc862" dmcf-pid="pqgQJPMUnL" dmcf-ptype="general">이어 조현영은 남다른 개명 이유도 털어놨다. 그는 "결혼하고 싶어서 '조규이'로 개명했다"며 "사주와 이름 모두 '음기'가 많다고 해서 시집 잘 가려고 개명했는데 효력이 있으려면 몇 년 걸리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6fcc035cb2838831baf41b9e191b9ffcaff286b7f3c93cc558667893e9d668" dmcf-pid="UBaxiQRuJn" dmcf-ptype="general">녹화 당시 '사건수첩'에서는 남편의 차에서 여성의 스카프와 주얼리 숍 영수증 등을 발견한 의뢰인이 "남편의 불륜이 의심된다"며 탐정사무소를 찾았다. 의뢰인은 "딸이라면 끔찍하게 생각하던 사람이, 딸이 뭘 하자고 해도 시큰둥하고 전과 다르다"며 의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18de444a1c5c71aed6bcad2a4fa135b5e06139ee998b324098da7303438549" dmcf-pid="ubNMnxe7Mi"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평범한 불륜 의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혼 전문 변호사 남성태도 "평범하다"고 공감해 조현영을 당황하게 했다. 조현영은 "내연녀가 있었다가 헤어졌는데, 남편을 협박해 선물을 받는 것 아니냐"며 추리했지만, '탐비 경력자' 데프콘은 "그런 건 잔챙이"라며 "선수들은 현금으로 받는다"고 내공 가득한 반박을 펼쳤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44d83b85b93facd9e898e218ace07fcaaa3592aa4ed31c31d164309077fe594" dmcf-pid="7KjRLMdziJ"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zPmgkoNfed"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프리 데뷔곡 '아이 두 미' 음원 발매 02-24 다음 AI 대체 불가 직업은 ‘육체노동자’... 보험심사역·세무사는 100% 대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