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이용자 5명 중 1명은 '쏘카-KTX 묶음예약'으로 첫 이용 작성일 02-24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묶음예약, 기차-카셰어링車로 이어지는 원스톱 이동<br>할인·적립 경제성으로 카셰어링 대비 이용시간 83%↑<br>중장년층 장거리 이동 수요…3명 중 1명은 40대 이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llu13IO2"> <p contents-hash="0445dbe8e8d6096114fd4a99cbd7bcc9cea5a2992d178282c500d23c6b65571c" dmcf-pid="fpSS7t0CO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쏘카-KTX 묶음예약 서비스’ 이용자 5명 중 1명은 묶음예약으로 쏘카를 처음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c01139857dcfd2a41a0a1523704e9daf942ecc514c57e6c0d0d5341ce27d5" dmcf-pid="4oVVNJLK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Edaily/20250224085313995pnfl.jpg" data-org-width="410" dmcf-mid="2XWWbp7v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Edaily/20250224085313995pnf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6b6fb0da09b31e10fb4e587772ed60eada9967b10931b8c6d778a2b5dff07f" dmcf-pid="8gffjio9mb" dmcf-ptype="general"> 쏘카(403550)는 ‘쏘카-KTX 묶음예약 서비스’를 출시한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 간의 이용 데이터를 24일 공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쏘카 앱에서 기차와 차량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div> <p contents-hash="3a1f41199903179f957ecf91130508a42872824f36860c0ae9909c78cdff8de1" dmcf-pid="6a44Ang2rB" dmcf-ptype="general">기차 승차권 발권부터 도착역 인근 카셰어링 예약까지 이동 계획을 하나의 앱에서 설계할 수 있어, 경유지마다 다른 이동 수단을 예약 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원하는 곳에서 차량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부름’과 ‘편도’ 서비스와 연계하면 대여·반납 부담 없이 원스톱으로 목적지까지 이동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3ffc5e4ea4af93ca6d83ca462f7793b14ad958fd9c652647b0625b4c1fae6d97" dmcf-pid="PN88cLaVrq" dmcf-ptype="general">쏘카는 묶음예약 서비스가 인기를 끈 주요 요인으로 높은 경제성을 꼽았다. 기차를 포함한 장거리 이동은 일상적 이동 대비 소요 시간이 길다는 점을 고려해, KTX 묶음예약 이용자에게 최대 40% 카셰어링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45a8ca2d28c449583b60dca6e5d60cc4fd7ef6e839628c974facffba542e743" dmcf-pid="Qj66koNfmz" dmcf-ptype="general">쏘카 관계자는 “실제로 묶음예약 서비스 이용자들은 일반 이용자보다 83% 더 긴 23시간 동안 차량을 이용한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오랜 시간 부담 없이 카셰어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58e4b12db5dfe0e20c9e4511c776b99a9d2439ed8d59e96127c703ed8cf34a" dmcf-pid="xAPPEgj4r7" dmcf-ptype="general">혜택 체감도가 높은 크레딧도 묶음예약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쏘카는 KTX 승차권 결제 금액의 10%를 크레딧으로 지급하고 있다. 크레딧은 카셰어링, 전기자전거, 숙박 등 쏘카 앱 내 서비스 결제 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묶음예약 이용자들은 서비스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인당 평균 2만 크레딧을 받았다.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회원은 약 115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적립했다.</p> <p contents-hash="dab60d66e2f7d6cbca93c47ae20b6ebc3fcd21ae6e1793af3cda5c7019849acd" dmcf-pid="yUvvzFphDu" dmcf-ptype="general">전국 쏘카존을 토대로 한 높은 접근성도 인기를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쏘카는 현재 총 60개 KTX 역사 인근 약 650개 쏘카존에서 3000대에 달하는 차량을 운영 중이다. 역에서 최종 목적지로 이동할 때 버스나 택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예약한 차량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출장·외근·워크샵 등 장거리 업무 이동 수요가 많은 중장년층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3ae079cc50ef5367351a8daef33b927c5413a28948c2c33d39f2835ff78b63c" dmcf-pid="WuTTq3UlIU" dmcf-ptype="general">실제로 KTX와 연계해 카셰어링을 이용한 40대 이상 회원 비중은 비연계 카셰어링 이용자 대비 9%포인트 높은 32%로 나타났다. 평일 일평균 이용 비중 역시 주말 대비 불과 3%포인트 낮아, 여행 외에도 업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쏘카-KTX 묶음예약 서비스를 이용한 수요가 확인됐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d034e0400673dffa0cf6dc92e4903bdecf2f83a3dee62b5ad2ecddea46828ffc" dmcf-pid="YXrr1WHErp" dmcf-ptype="general">지역별 현황 데이터에 따르면 묶음예약 서비스의 카셰어링 10건 중 9건은 서울·경기 외 비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했다. KTX와 연계해 이용한 카셰어링 인기 지역은 △경북 △강원 △전남 △부산 등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2eccc53809b18a5e606923f7353887c6a7689c3e5e6a18951751ac4f59549a5" dmcf-pid="GZmmtYXDs0" dmcf-ptype="general">박미선 쏘카 넥스트본부장은 “쏘카-KTX 묶음예약 서비스 이용 데이터는 효율적이고 편리한 이동에 대한 이용자의 수요와 이를 충족시킨 쏘카의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쏘카가 보유한 자동차, 자전거는 물론 항공 등 다양한 교통 수단을 추가로 연계해 모든 사람이 끊김 없는 ‘스트리밍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6a0f8da14f14d480056bbd60009d957434209cf64637e8a63e32acfbc3639f" dmcf-pid="H5ssFGZws3" dmcf-ptype="general">김범준 (yol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그리는 `3D유니버스`…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월드 2025` 개봉박두 02-24 다음 “이모티콘부터 기부까지” 카카오, 디지털 구독서비스 확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