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타이어 4개 몽땅 사라져" 황당 절도 경험 (히든아이) 작성일 02-24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cpe8Q0TC"> <p contents-hash="de4467cf4dcd58b5c0948bd1b0bcf958445c3ccdee4686c52d4e6707b8c4f073" dmcf-pid="9WkUd6xpSI" dmcf-ptype="general">김동현이 황당한 절도 경험을 공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d1e2ee7bf31967b1e0f156a9dd836a68b7d15076bb72a1831601a5989f772" dmcf-pid="2YEuJPMU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MBC/20250224085739132wmrv.jpg" data-org-width="578" dmcf-mid="bwfOpZts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MBC/20250224085739132wm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61ec0a8255c58c45bb552b6d0b3da6c1e057f561f2b4080e54653579e7139" dmcf-pid="VGD7iQRuWs" dmcf-ptype="general">2월 24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MBC 에브리원에서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가 방영된다. </p> <p contents-hash="68bbed98ccec6918d108f3ffa35e4eb64ff0727fd5e2c08e712815f4f0873712" dmcf-pid="fBGMscDxSm" dmcf-ptype="general">'현장 세 컷'에선 아파트를 뒤집어놓은 비둘기 소동이 소개된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발견한 비둘기들의 상상을 초월한 풍경에 김성주는 “맛집으로 소문 난 거 같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이어서 옥상에서 두 시간 넘게 경찰과 대치한 겁을 상실한 범인이 등장한다. 긴 대치 상황에 경찰특공대까지 투입됐고, 전광석화처럼 빠르게 범인을 제압했는데! 범인의 손에 있던 물체에 주목한 출연진들은 그 정체가 공개되자 공포에 떨었다. 실명에 사망까지 이를 수 있었던 범인이 가진 소지품이 무엇인지 밝혀진다. </p> <p contents-hash="9caed44c188f6ff398f3c878a55ebc6f65ab63231e515320d0efb4407ca6b030" dmcf-pid="4bHROkwMTr" dmcf-ptype="general">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일상 속 흔히 볼 수 있는 '이것'이 흉기가 되는 순간들을 파헤쳐 본다. 주먹으로 차량 유리창을 쾅 내리친 범인이 뜻밖의 행동을 보이자 출연진은 포복절도했다. 범인이 '이것'을 손에 들고 “너의 실력을 보여줘”라며 운전자를 위협하자 박하선은 “제2의 단소남 아니에요?”라며 실소했다는 후문. 한편,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도둑으로 화제가 된 범인이 등장한다. 고급 승용차를 털려던 범인이 자기 꾐에 빠져 '이것'에 맞아 기절한 모습에 다들 폭소했다는데. 주먹보다 '이것'이 앞선 범인들의 리얼한 사건 현장이 공개된다. </p> <div contents-hash="eb217da36ca0a5591d13bf73c36aa5789de1d5b56fd97dde8b0e7f1c1e5b6334" dmcf-pid="8KXeIErRhw" dmcf-ptype="general"> 화를 이기지 못해 더 큰 '화'를 부르는 '분풀이 범죄'에서는 고속도로에서 사소한 이유로 욕설과 폭행이 벌어진 위험천만한 상황이 방송된다.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고 침까지 뱉은 남성에 소유는 운전 중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앞 차의 오해를 사 담배꽁초를 맞아본 경험을 고백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곧이어, 출근길에 황당한 테러를 당한 사건이 소개된다. 분을 참지 못한 여성이 차에 무언가를 뿌렸고 김동현은 “냄새 엄청날 텐데”라며 탄식을 내뱉었다. 화가 다 풀릴 때까지 분풀이하는 여성을 향해 “정성이다”라며 탄식하던 김동현은 어릴 적, 누군가가 아버지의 승용차 타이어를 몽땅 털어갔던 웃지 못할 테러를 당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두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다고. 한순간을 참지 못해 더 큰 범죄로 이어지는 각종 '분풀이 범죄' 사건은 2월 24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정한 딸바보 vs 단호한 아빠!’…안정환, 자녀에 ‘극과 극’ 육아법 02-24 다음 AI로 그리는 `3D유니버스`…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월드 2025` 개봉박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