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재밌네' 대첩 정면돌파…"재밌는 일 있을 때만 써달라" 작성일 02-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2Bq3Ul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926ae89e22245f43d867e919f6d76ec4c3b5a95fdb409c58336ad7d935673" dmcf-pid="qHVbB0uS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쿠팡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ked/20250224091604979mctx.jpg" data-org-width="647" dmcf-mid="71eQP9f5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ked/20250224091604979mc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613049536ddcebf22a9ed852bc78772df708df043467d79e373d038dddf3c6" dmcf-pid="BXfKbp7vch" dmcf-ptype="general"><br>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전 연인 류준열과 배우 한소희를 둘러싸고 벌어진 이른바 '재밌네' 사태를 정면 돌파했다.</p> <p contents-hash="1ac084fb5659435915d7be7985290e4c21dca54d9fa5f3366c9b0da366909f4b" dmcf-pid="bZ49KUzTgC" dmcf-ptype="general">혜리는 지난 22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1d6b7bcfad3b4dcef44e7eeafdf01d9d6efefde07bf0b57c08bc588fd16640c" dmcf-pid="K5829uqyk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직원들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그려졌다. 혜리는 DY기획 대표인 신동엽의 지인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89b802cccf1d56cc1b159174b855628aa0e42568b10326129c7fd9aeeaafce1" dmcf-pid="916V27BWoO"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혜리는 술을 안 마시기 때문에 술 마시고 술김에 SNS에 뭘 올려서 후회해 본 적이 없겠네?"라고 물었고, 혜리는 "술김에는 한 번도 없다"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2bcd008c8d8b3ce699c745ab03a3cfb15df3d5947b4e1e4b687d26bed13d8501" dmcf-pid="2tPfVzbYg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원훈은 "맨정신에 하는 거 되게 재밌네"라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전 연인 류준열과 한소희가 열애를 인정하자 혜리가 SNS에 "재밌네"라는 글을 올리면서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졌던 일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p> <p contents-hash="4affaae33be68c0c33f3b4dd4501b4f14f6b307a895c9257e6d5745dc263e421" dmcf-pid="VNWSlrOJcm"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얼어붙자 신동엽은 "혹시 모르니까, 회사원들이라 그럴 수 있지만 '재밌네'는 좀 삼가주는 게 어떠냐"라며 혜리의 눈치를 살폈다. 이에 혜리는 "재밌을 때만 '재밌네'라고 해주시면 될 것 같은데"라면서 "지금은 재미가 없다"고 말했다. 당황한 김원훈은 "그럼 '유쾌하네'로 하겠다"고 수습했다.</p> <p contents-hash="282b360a2430be99bc2d32cec56780189eedc254ded302c52eb7dc7f1c63dffc" dmcf-pid="fjYvSmIikr" dmcf-ptype="general">이후 김원훈은 "그런 일이 생기고 기획사 대표님이 전화하거나 그럴 거 아니냐. 전화해서 뭐라고 하냐"고 물었고, 혜리는 "때에 따라 다른 것 같긴 한데 어떤 때냐?"라며 모른 척했다. 그러자 김원훈은 "평소 재밌는 일 있을 때?"라고 재차 해당 사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0ab25a07d0d46794c7dc21d6d56190658c3039d850222289ec50e0686423995" dmcf-pid="4AGTvsCnow" dmcf-ptype="general">결국 혜리는 김원훈을 향해 "몇 살이냐. 되게 눈치 없어 보인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8cHyTOhLcD"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비, 병원비까지 선뜻"…김선근x박서진 살린 장윤정, 훈훈한 미담 [엑's 이슈] 02-24 다음 '별물' 이민호X공효진, 시청률 부진 속 여운 남기고 우주여행 종료 [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