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 선언 후 돌발 행동까지? 이연복마저 ‘버럭’ (푹다행) 작성일 02-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uAWCSg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4d04a6dee21a9630a548bc9e680d0e3b9687bc5e6d69cb1eeec67697c01bb" dmcf-pid="Zp7cYhva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091531747tcwc.png" data-org-width="700" dmcf-mid="GzWxDaA8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091531747tcw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aeedc933321a393d664284a719e66b8babfafd6bb9b841fc7451f4233719d6" dmcf-pid="5UzkGlTNfR" dmcf-ptype="general"><br><br>‘푹 쉬면 다행이야’ 김대호의 돌발 행동에 이연복까지 버럭했다.<br><br>오늘(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37회에서는 임원 김대호, 중식대가 이연복, 그리고 명세빈, 양세형이 함께하는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붐, 셰프 레이먼킴, 가수 장예은이 출연해 이들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fc3d829798f5a8f4b1e9862842858855d62358b76ce1f8154494d48fc646a" dmcf-pid="1uqEHSyj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091533454jdiw.png" data-org-width="700" dmcf-mid="HC1nCDme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091533454jdi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e0cee4462cd999a464d1dd4efeb046af025b0c5b595605b4d092322dac3915" dmcf-pid="t7BDXvWABx" dmcf-ptype="general"><br><br>이날 김대호, 이연복, 명세빈, 양세형은 어업에 나서기 전, 무인도 해안가에서 해루질을 한다. 바다까지 꽁꽁 얼어붙은 최강 한파에도 식사를 하러 올 손님들을 생각하며 모두들 열심히 일한다.<br><br>그런데 이때, 김대호가 해루질 중 돌발 행동을 하며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은 “프리를 선언해서, 이제 그 누구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며 그의 행동을 분석한다. 김대호의 행동은 급기야 무인도의 큰어른 이연복까지 버럭할 정도였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br><br>여기에 더해 명세빈은 해루질에서 열세를 보이다 “노안이라서”라고 갑자기 지병을 고백한다. 김대호부터 명세빈까지, 예측 불가한 상황이 연이어 펼쳐지며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에 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무사히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br><br>한편, 이연복도 버럭하게 한 김대호와 돌발 행동과 명세빈의 노안 고백은 오늘(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원 아내, 딸 국제결혼 앞두고 오열 "韓 결혼식 반대" ('조선의 사랑꾼') 02-24 다음 'SM 신인' 하츠투하츠, 드디어 오늘(24일) 데뷔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