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 저작권, K팝 산업 성장 위한 길"…안무저작권협회, 4개 음악단체 호소문에 응답 작성일 02-24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vyCGZwd2">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qJTWhH5rL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41775d94c1caceafaa3d43ce12a403b3652ce9c2772d3e7cf6ab3f5930133d" dmcf-pid="BiyYlX1m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한국안무저작권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094603637coas.jpg" data-org-width="1200" dmcf-mid="7arskCSg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094603637co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한국안무저작권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a76604aa2dd1cf970a61645b5c854951fd9e24b2980e971e14bfaaf6196470" dmcf-pid="bBjcoDmeeb" dmcf-ptype="general">한국안무저작권협회(이하 협회)는 24일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등 4개 음악단체가 발표한 호소문에 대해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밝혔다.<br> <br>협회는 4개 음악단체의 우려에 공감하며, K-POP 산업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건설적인 논의를 이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안무가의 권익 보호는 K-POP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증진 시키는데 기여하며, 음반 제작자와 안무가가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협회는 안무저작권이 안무 창작자의 기본적인 권리임을 분명히 하며, 안무가에게 정당한 저작권 보상을 제공하는 것은 단순한 '추가 비용'이 아닌 K-POP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고 밝혔다. 또한, 안무가의 창의적 기여를 단순한 '용역'으로 치부하는 것은 K-POP 산업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br> <br>안무저작권협회는 안무 저작권 보호가 K-POP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해외 시장에서의 권리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음악 단체들과의 건설적인 대화를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K-POP 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의 해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협회는 안무 저작권 보호와 K-POP 산업 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으로 다음을 제시했다. ▲<strong>안무를 독립적인 저작물로 명시하고, 안무가의 권리를 명확히 규정하는 저작권법 개정, </strong>▲<strong>공정한 계약 조건과 수익 배분 방식을 담은 표준계약서 도입, </strong>▲<strong>투명하고 효율적인 안무 저작권 관리 시스템 구축, </strong>▲<strong>음반 제작자, 안무가, 플랫폼 사업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strong><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이제훈 백발 비하인드…“마리 앙투아네트도 머리 하얘져, 이상한 느낌 받도록” 02-24 다음 ‘김희애 아들’ 전진서, 피크제이와 전속계약…성인 연기자 첫걸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