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김종민, 새벽 1시에 오징어 배 탔다…“오늘 날 잡았네” (1박 2일) 작성일 02-24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Qu3b2Xq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4b62deffb9ddfe927cfa73fb46882fa10d73504fea2886b5d526413b7292d" dmcf-pid="uKx70KVZ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095518712csfn.png" data-org-width="700" dmcf-mid="0OwdxoNf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095518712csf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941d4bed2f5ac6d61d6115d83d429159b135057aa801ccdb970ff994990c12" dmcf-pid="7VeBuV8tBe" dmcf-ptype="general"><br><br>‘1박 2일’ 멤버들이 심장이 쫄깃쫄깃했던 울진 여행을 마무리했다.<br><br>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울진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8.5%의 시청률(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조업에 이어 연장 근무까지 2연속 당첨된 김종민과 이준이 동굴 안 깃발을 뽑고 미션을 클리어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1.7%까지 치솟았다.<br><br>베이스캠프에 도착한 ‘1박 2일’ 팀은 한 명씩 서로 다른 방으로 입실한 후 저녁식사 복불복 미션으로 ‘텔레파시 인간제로’ 게임을 진행했다. 미션 도중 김종민, 조세호, 딘딘, 유선호는 게임을 100% 이길 수 있는 파훼법을 알아차렸지만, 문세윤과 이준이 끝내 이를 눈치채지 못하며 멤버들은 대박 찬스를 놓쳤다.<br><br>저녁식사를 마친 여섯 멤버는 평소보다 넉넉하게 제공된 쉬는 시간에 불안해하면서도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평화롭던 분위기는 의문의 명함 한 장이 도착하면서 순식간에 바뀌었고,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라는 정체 모를 목소리가 흘러나오자 멤버들은 부랴부랴 미션 장소로 이동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34ce9d0d1aee3f26a255308004d1d8d6626b895dae97e8e22e478098ebbcd" dmcf-pid="zfdb7f6F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095520427mbiv.png" data-org-width="700" dmcf-mid="pGdb7f6F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khan/20250224095520427mbi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b63c2cea9186e3f9f416f8d223165db667567a356aa5703a01300681e55517" dmcf-pid="q4JKz4P39M" dmcf-ptype="general"><br><br>제작진은 오징어 조업에 참여할 2명을 뽑는 ‘오징어 조업 복불복’의 시작을 알렸고, 멤버들은 오징어 가면을 쓴 채 빈 의자에 먼저 앉아야 하는 1라운드 게임에 돌입했다. 문세윤, 김종민, 이준, 유선호가 차례로 탈락한 후 조세호와 딘딘이 최후의 2인이 된 가운데, 딘딘이 먼저 의자를 쟁취하며 가장 먼저 조업에서 면제됐다.<br><br>2라운드에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얼음!’ 게임이 펼쳐졌고, 경미한 근육 부상을 당한 조세호를 대신해 딘딘이 대타로 출전했다. 살 떨리는 레이스가 펼쳐진 끝에 유선호와 딘딘이 먼저 골인점에 도착, 조업 면제권을 획득했다. 함께 실내 취침을 확정한 조세호와 딘딘은 서로를 격려하며 ‘단신즈’의 끈끈한 의리를 또 한 번 입증했다.<br><br>앞선 라운드에서 살아남지 못한 김종민, 문세윤, 이준은 마지막 라운드 ‘총잡이 놈놈놈’ 게임을 통해 마지막 구제 기회를 노렸다. 그 결과 가장 먼저 물총을 조립해 먹물을 발사한 문세윤이 최종 승자가 됐고, 모든 라운드에서 패배한 김종민과 이준은 오징어 조업에 당첨됐다.<br><br>김종민과 이준은 새벽 1시에 출항하는 배를 타고 깜깜한 바다로 나아갔다. ‘1박 2일’ 합류 후 처음으로 조업을 경험하게 된 이준은 “세상이 움직이는 것 같다”면서 어지러운 심정을 밝혔지만, 김종민과 함께 최선을 다해 작업을 펼치며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오징어 조업을 완료했다.<br><br>다음 날 아침 조업에서 잡아온 오징어, 한치로 든든하게 아침식사를 한 여섯 멤버는 이번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퇴근 미션 ‘아이엠 해산물’ 게임에 나섰다.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멤버들의 치열한 접전이 계속 이어진 가운데, 공교롭게도 조업을 다녀온 김종민과 이준이 퇴근 벌칙까지 나란히 당첨됐다.<br><br>의도치 않게 분량을 독식하게 된 김종민은 “오늘 우리 날 잡았네”라며 허탈한 마음을 드러냈고, 이준 역시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퇴근 벌칙을 위해 울진의 대표 명소 ‘성류굴’에 도착한 두 사람은 패배의 아쉬움을 잊고 아름다운 광경을 감상하며 이번 여행을 마무리했다.<br><br>‘1박 2일’ 멤버들은 ‘대게 재밌는 울진바다 레이스’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여행을 펼쳤다. 여섯 멤버가 다음 여행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br><br>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신인' 하츠투하츠, 오늘(24일) 데뷔…세련된 비주얼 '눈길' 02-24 다음 '백수아파트' 경수진X고규필, '김숙티비' 출격…캠핑 텐트치기→먹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