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기생충’ 내게 굉장히 큰 충격 줬던 작품”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TGB6xp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452181bbea1b7bc3f769d104764cc66ee44aa2b3928393a86f2558dcb524a" dmcf-pid="bDyHbPMU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02423736ptc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YISp9f5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02423736pt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52c6ea8958eb3305fe90bee410344ed1af92a83ab75b4147bb5c7a8a3f1b1" dmcf-pid="KG7bJAEQ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02423962tprr.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XtfeiB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02423962tp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9HzKicDxW8"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36932252ae34b2098f0d4cc17c3a252d90cae0d8bb722f8afaf9d1d094e3e30" dmcf-pid="2Xq9nkwMy4" dmcf-ptype="general">나영석 PD가 '기생충'이 자신에게 가장 충격적인 작품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f2985a0982151bd2cd88c821db944831507e79f3ffbf59faa2b13b4ca8195e" dmcf-pid="VZB2LErRTf" dmcf-ptype="general">CJ ENM은 2월 24일 문화 사업 30주년 기념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에 대한 특별한 코멘터리를 공개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오리지널 콘텐츠 '콘썰팅 Lite'를 통해 20개 작품의 의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것.</p> <p contents-hash="051c87b5f2b4ff52b8a7133fc29a0824e8cd888042082e294c712bd630db1568" dmcf-pid="f5bVoDmehV" dmcf-ptype="general">CJ ENM은 2020년부터 방송, 영화, 음악, 예능 등 한국 대중문화 전 분야에서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토대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대체 불가의 인물들을 '비저너리(Visionary)'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30주년을 기념, 업계에서 No.1 임팩트를 창출하고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었던 20개의 ‘비저너리 선정작’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a44b04996ce7e531d0d0c38308d4175fd8dcf92a99b490bda9743b30cdf493a9" dmcf-pid="41KfgwsdC2" dmcf-ptype="general">'콘썰팅 Lite'에서는 이번 비저너리 선정작 코멘터리를 통해 K-콘텐츠의 역사적 가치와 글로벌 성공 스토리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기획에는 '꽃보다 할배', '신서유기' 등을 연출한 나영석 PD와 'MAMA AWARDS',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스트릿 우먼 파이터' 등 인기 콘텐츠 역사를 함께한 윤신혜 PD 등 크리에이터와 마케터, 홍보 담당자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6bcaebaaee88ed78286d84109bc9177071b7ed5c621d26e25cc89fea78b0b15e" dmcf-pid="8t94arOJh9"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영화 선정작들에 대한 코멘터리 중 "'기생충'이 저한테는 굉장히 큰 충격을 줬던 작품이었던 것 같다"며 "봉준호 감독님이라는 불세출의 크리에이터가 절정에 다다른 능력을 어떤 개인이 보여줬을 때 나오는 창작물"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신서유기'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출연진 및 제작진과의 호흡 이 모든 게 다른 차원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찍으면서도 황홀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2b141acbe48dc9a63ae9154472f323c420c227082b87ead5fe351acb0d9f39e" dmcf-pid="6F28NmIivK" dmcf-ptype="general">여러 Mnet 프로그램들을 총괄해 온 윤신혜 PD는 "글로벌 스타들을 한 무대에 올리기 위한 노력, 2024 MAMA AWARDS에서 결실을 맺었다"며 K-POP의 문화적 영향력을 글로벌에 전파하는 대체불가한 ONLYONE 어워즈&쇼로서 MAMA AWARDS의 성공 비결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응답하라 시리즈'를 향해서는 "음악도 너무 좋았다. 어떤 음악을 들으면 그때 기억과 그때의 향기까지 기억에 남듯이 나를 많이 생각하게 했던 드라마"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2454a458f029f1583bd49e61619cd37aa7409210892f7c0bd47472f607da208" dmcf-pid="P3V6jsCnhb" dmcf-ptype="general">특히 각 콘텐츠 제작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작품 탄생의 비하인드, 수 많은 '밈(Meme)'의 역사를 만들어 온 프로그램들과 소회를 속도감있게 조명했다.</p> <p contents-hash="af3c53dfa63491efc77a39ea597d160bcf8ca4dc189628484fca4f71264231cf" dmcf-pid="Q0fPAOhLCB" dmcf-ptype="general">CJ ENM 관계자는 "K-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을 높인 20개 작품에 담긴 창작자들의 열정과 감회를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코멘터리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J ENM은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 제작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e5edfbef6b7c96e9b3a4edeb9ea64f60f7ca9a8432fbe3eb75303bf59f498f" dmcf-pid="x2JoCGZwTq" dmcf-ptype="general">비저너리 선정작 발표로 문화사업 출범 30주년의 포문을 연 CJ ENM은 지난 2월 17일부터는 CJ ENM 센터 1층에서 30주년 기념 프라이빗 특별전 인 ‘하우스 오브 더 비저너리: 스토리 투 컬처’(House of the Visionary: Story to Culture)를 열고, 비저너리 선정작 20선을 소재로 한국 대중문화를 이끌어온 CJ ENM의 창조적 여정을 조명하고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전시를 사전 초청자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yOXtfeiBS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IZF4dnbT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픽’ 방탄소년단 진, 새학기 선배로 만나고 싶은 아이돌 [DA:차트] 02-24 다음 토니안, "술+약 먹고 셀프 삭발하다 귀 잘라"… 깜짝 고백에 충격 ('미우새')(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