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최단신 바에스, 남자프로테니스 리우오픈 2년 연속 우승 작성일 02-24 1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4/PRU20250224190001009_P4_20250224104130911.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한 바에스<br>[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선수 가운데 최단신인 세바스티안 바에스(31위·아르헨티나)가 리우오픈(총상금 239만6천115달러) 단식을 2연패 했다. <br><br> 바에스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ATP 투어 리우오픈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알렉상드르 뮐러(60위·프랑스)를 2-0(6-2 6-3)으로 제압했다. <br><br> 이 대회 2년 연속 정상을 지킨 바에스는 우승 상금 44만8천90달러(약 6억4천만원)를 받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4/PAF20250224200501009_P4_20250224104130916.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 상대였던 뮐러(왼쪽)가 바에스에게 샴페인을 퍼붓고 있는 모습. <br>[AFP=연합뉴스]</em></span><br><br> 키 170㎝인 바에스는 니시오카 요시히토(62위·일본)와 함께 투어에서 뛰는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단신이다. <br><br> 디에고 슈와르츠만(340위·아르헨티나)도 이들과 같은 170㎝ 키로 투어를 누비다가 지난주 은퇴했고, 키 163㎝인 시미즈 유타(185위·일본)는 정규 투어보다 2부인 챌린저 대회를 주 무대로 하는 선수다. <br><br> 투어 최단신 3명 가운데 투어 단식 우승 횟수는 바에스가 7회로 가장 많고 슈와르츠만 4회, 니시오카 3회 순이다. <br><br> 개인 최고 순위는 슈와르츠만이 8위까지 올랐고, 바에스 18위, 니시오카 24위를 기록한 바 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화사, 살뜰히 챙겨주는 박나래에 “큰엄마 같아” (나래식) 02-24 다음 윤석철트리오, 첫 클럽 투어 성황…추위 녹인 재즈 선율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