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 벗은 강형욱..."너무 기뻐" 환호성 작성일 02-2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lTG0uS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6d229ec5a8186b346933e9ba95c542e82b6fc1a33015a5b332403f1a1c3d7" dmcf-pid="XESyHp7v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04533501oa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Gtt07f6F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04533501oa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c970c7d4e947be5f53a38476fe8ce5a24b2a4c6810edc1a663c59a2455d98a" dmcf-pid="ZDvWXUzTzi"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무혐의 처분에 기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df015acc575bc9c4f541bcefe6229fcf5fd63fe033a8d2ae504e94085e7ea7a" dmcf-pid="5wTYZuqy0J" dmcf-ptype="general">23일 강형욱은 자신의 계정에 "작년 5월 제겐 어떤 일이 있었다. 다행히도 2주전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어서 너무 기뻤다"라며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무혐의를 받은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b8feb99fa2e7a8024c14b62b19441f395c1e9a0a871ca33cfcbe8a64af6c2bb" dmcf-pid="1ryG57BWUd"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죄송하고 너무 죄송하게도 딱 작년 댕댕트레킹 행사중간에 일이 생겨서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댕댕트레킹을 중간에 빠지게 됐다. 너무 아쉽고, 정선까지 와주신 보호자님들과 댕댕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c3e5745944593115d700d324710fcae08b3975dda99f06a446bb053de6b50f6c" dmcf-pid="thZtp9f5ue" dmcf-ptype="general">오는 5월에도 '댕댕트레킹'이 열릴 예정이라는 그는 "이번에는 정말 사진도 다 찍어드리고, 사인도 해드리고, 상담도 다 해드리고 뭐든 다 해드리겠다. 제가 정말 트레킹을 좋아한다. 어떻게 내가 '댕트'를 빠질 수 있지 (싶다)"라며 "우리 정말 산책 좋아하지 않나. 우리의 소원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산책 마음껏 하는거다. 그때 만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꼭 같이 산타기로 하자"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83087fae96f770cf1a5e6c72f563c4009832c4218177133348aba3b6c3522f5" dmcf-pid="Fl5FU2417R" dmcf-ptype="general">앞서 강형욱은 지난해 5월 갑질의혹으로 구설에 올랐다. 당시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은 강형욱 부부가 직원들의 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하는 등 직장 내 갑질을 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6일 강형욱과 배우자 수잔 엘더는 해당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3e98933c47d1c647de4f739e69beb4560cfbf03401c205aedc7e5fd7ba18f47" dmcf-pid="3S13uV8t7M" dmcf-ptype="general">한편, 강형욱은 '갑질 논란' 이후 오랫동안 활동했던 KBS '개는 훌륭하다'에서 하차했다. 현재는 개인 계정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96c897c2616fec4a11302e9c2b418b8f6899734b984d60007f35a35df484f04f" dmcf-pid="0vt07f6Fux"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강형욱</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한지민 친언니' 정은혜 작가, 5월의 신부 된다 "오빠가 먼저 고백" 02-24 다음 혜리, '재밌네 대첩' 언급에 돌직구… "눈치 없네" ('직장인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