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결혼하겠어?"…지상렬, 우희진 최종선택 포기 "준비가 안됐다"→언제까지 준비할래('오만추')[SC리뷰] 작성일 02-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fzKQRu9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5cfbcb6539542a1fc65528fec4225be6976d5f9a0994f030e4a196af82b15" dmcf-pid="yjhDsyGk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04501411loph.jpg" data-org-width="700" dmcf-mid="8VyOlX1m9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04501411lo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c0fecee87a253d3d03cab19f35bc1cb4305c91986c402e42862edb9650f8ed" dmcf-pid="WAlwOWHE9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지상렬이 우희진을 향한 마음을 접었다.</p> <p contents-hash="1a669131b9a60521d7034c44c703993246062dec94c4cf804f2a5695ee042be5" dmcf-pid="YcSrIYXDfb"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신청의 시간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30c2ec15d9444bf9566c92c6f66856b717f2799793e03e1665d7fe7782c1ca2" dmcf-pid="Gh1yHp7vBB"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첫 회부터 우희진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고, 두 번에 걸친 선택에서 모두 우희진을 뽑을 만큼 일편단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된 마지막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공원을 걸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커플 사진도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71de6e3f769a1b3bdf6a1f874a4c5fe9f666928925ed9588dbe07f2ee8ce2b37" dmcf-pid="HltWXUzTBq" dmcf-ptype="general">마지막 최종 선택에 앞서 지상렬은 "내가 생각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짧은 시간이고 이른 판단일수 있고 맞을 수도 있고 오류일 수도 있다"며 "인연의 초를 밝히지 않겠다"고 의외의 선택을 했다.</p> <p contents-hash="e0dfb625b6a9e837d56c6f35ca0a78bc31ed8585406d3c81d839e57c767e897a" dmcf-pid="XSFYZuqyBz"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아무에게도 초를 밝히지 않는 선택 이후 "수많은 생각이 왔다 갔다 했다. 떨림도 있었다"며 "오늘 낮에 데이트를 하며 내가 아직까지는 좀 부족하다고 느꼈다. 준비가 되지 않았다. 이쯤에서 마음을 접는 것도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c37d4cc7b74f3a1485cc2c94cf4f9d6f4062332943948315a115adc03c228" dmcf-pid="Zv3G57BW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04501647gilh.jpg" data-org-width="1200" dmcf-mid="6HTshH5r2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04501647gi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df10c4fe916102f8c8e1eb4940876dc62da19366fa205671ee94945f333064" dmcf-pid="5T0H1zbYVu" dmcf-ptype="general"> 우희진 역시 아무도 선택하지 않으며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마무리됐다. 우희진은 "짧지만 그 시간동안 느낀 건 너무 좋은 분이었다는 것"이라며 "지상렬 씨는 너무 진중했던 것 같다. 그 진중함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800da9dbe390be87cbe73460e38e345af62575e9959c2fe7a89f76deaf3c7e" dmcf-pid="1ypXtqKGfU" dmcf-ptype="general">이날 '오만추'에서는 구본승과 김숙, 이영자와 황동주, 장서희와 이재황 세 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상렬은 촬영이 종료된 뒤 우희진에게 다가가 "우리는 좀 롱타임이다. 길게 봐야 한다"고 여운을 남겼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성, 독일 매체 선정 분데스리가 '이주의 팀' 02-24 다음 김신록, 재단 이사장됐다…엄청난 권세, 교육부 장관도 고개 숙여 ('언더커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