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FIH 네이션스컵 1차전서 뉴질랜드에 아쉬운 1골 차 패배 작성일 02-24 1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2/24/20250224094719024246cf2d78c681439208141_20250224105416796.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뉴질랜드의 경기 모습</em></span>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2024-2025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접전 끝에 패배했다.<br> <br>24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한국은 뉴질랜드에 4-5로 졌다. 3쿼터까지 리드를 지켰으나 마지막 4쿼터에서 역전을 허용했다.<br> <br>한국은 정다빈(평택시청)이 2골, 박승애(kt)와 천은비(평택시청)가 각 1골씩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3쿼터까지 4-3으로 앞서나갔지만, 4쿼터에서 뉴질랜드에 연속 2골을 내주며 승리를 내줬다.<br> <br>네이션스컵은 FIH 프로리그 아래 등급 대회로, 이번 대회 우승팀은 다음 시즌 프로리그 승격 기회를 얻는다. 반면 최하위팀은 네이션스컵 2부로 강등된다.<br> <br>한국 대표팀은 26일 스코틀랜드와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첫 경기 패배를 만회하고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관련자료 이전 빙속 이승훈, 만 36세에 월드컵 금메달 02-24 다음 이재성, 독일 매체 선정 분데스리가 '이주의 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