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학번 새내기 받고 싶은 선물...3위 블루투스 이어폰·2위 태블릿PC, 1위는? 작성일 02-24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lkJAEQ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3bd69f184782d4970742d26379f5d4f30a411d0a9a2fe6370794b31099262" dmcf-pid="PxSEicDx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 = 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k/20250224104818315osiu.jpg" data-org-width="700" dmcf-mid="4qlkJAEQ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k/20250224104818315os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 = LG전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cf2aae6ca487b2349f52616fce22d9cda7dd15ca836264b023accea21699d5" dmcf-pid="QMvDnkwMTL" dmcf-ptype="general"> 2006년생 중 대학 입학 예정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10명중 8명이 받고 싶은 입학 선물로 노트북을 꼽았다. </div> <p contents-hash="4afd7cd7b054228a17257c30fecb4c0e6cf7b8eb275df710e849bc041de2951f" dmcf-pid="xRTwLErRTn" dmcf-ptype="general">LG전자가 리서치회사 엠브레인퍼블릭을 통해 25학번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입학 선물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를 2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02178c1ea81623fd109f4b92a542191670acf966918b0f7071e273e810b858b" dmcf-pid="yYQB1zbYli" dmcf-ptype="general">1위는 응답자의 79.9%를 기록한 노트북이 꼽혔고, 2위는 태블릿PC(60.0%), 3위는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등 음향기기(52.9%)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c2bb231e66f4b870744950e0aab2d1ce9c2850e6697e73f4cfcd5ca495c0d6a5" dmcf-pid="WGxbtqKGWJ" dmcf-ptype="general">사전 질문에서 조사대상 전원(100%)이 입학 선물로 받고 싶은 전자제품이 있다고 답했다. 조사 기간은 이달 10~12일로, 조사 의뢰 회사명은 비공개로 진행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0%이다.</p> <p contents-hash="5c514b85e21831fcffd28eae38fb5548486c738393d9f104366d41566abc14b9" dmcf-pid="YHMKFB9Hvd" dmcf-ptype="general">입학 선물 적정 금액대로는 ‘100~200만원대’ 응답자가 23.0%로 가장 많았다. 이어 ‘70~100만원대(20.8%)’, ‘10~30만원대(19.6%)’, ‘30~50만원대(14.9%)’, ‘50~70만원대(12.5%)’ 순으로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07b3520d41afe4716f96fe037056486cdfd962378eca9aa8f5d0dba3585be9d" dmcf-pid="GlVpY3UlWe" dmcf-ptype="general">선택 제품을 입학 선물로 받고 싶은 이유로는 ‘학업 및 진로 준비에 필요해서(66.0%)’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응답자 85.3%는 입학 선물로 받지 못 할 경우 직접 구매할 예정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994dc33d8a8d36f87c091cf23e335fa172fe5178bc3122bf492902c57c123" dmcf-pid="HSfUG0uS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 = 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k/20250224104820925kwcs.jpg" data-org-width="500" dmcf-mid="8WcdVRJq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k/20250224104820925kw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 = LG전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0400b214dc2c9c4acf139dd85cfeebbd94708596c90a86a84598a266433016" dmcf-pid="Xv4uHp7vSM" dmcf-ptype="general"> 전자제품 구매 시 고려하는 요소(중복응답 가능)로는 성능(63.0%) 응답률이 가장 높았다. 그 외 ‘무게, 크기 등 휴대성(51.7%)’, ‘부담 없는 가격(43.0%)’, ‘배터리 사용시간(37.1%)’, ‘사용 편의성(32.6%)’ 등도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5044e8264716ac87548cc6af2d69e381b4d5fb9d5cfb2b65b8c536bd73d7675b" dmcf-pid="ZT87XUzTSx" dmcf-ptype="general">이번 설문에서 입학 선물로 받고 싶은 전자제품 응답률 1~3위 제품은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동일했으나 4위부터는 남녀 순위 차이가 나타났다. 여학생들은 피부·헤어 등 미용관리 기기(28.4%)를 남학생들(21.0%)보다 더 많이 선택했다.</p> <p contents-hash="7ea69bc7b1f24ad28adcab0af7bdb7010814f706fd0579034867330e107641f2" dmcf-pid="5y6zZuqySQ" dmcf-ptype="general">그 외 남녀 응답률 차이가 컸던 품목은 카메라, 빔프로젝터, 데스크탑, 모니터 등으로, 남학생 중에는 데스크탑(30.4%)과 모니터(18.8%)를 갖고 싶어하는 이들이 여학생(각 23.6%, 14.6%)보다 많았다. 여학생들은 카메라(30.4%)와 빔프로젝터(14.2%) 응답률이 남학생(각 19.6%, 7.4%)보다 높았다.</p> <p contents-hash="0af9b233c8e70f813f12a7b566cadd7190be8806b091691955d8465f1252f9f4" dmcf-pid="1WPq57BWyP" dmcf-ptype="general">한편, 신학기에 앞서 LG전자는 지난달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노트북에 인텔의 차세대 고성능 프로세서 ‘애로우 레이크’를 적용한 2025년형 그램 프로(gram Pro)를 출시했다. 17인치 대화면에 최대 25.5시간 사용할 수 있는 90Wh 배터리와 더 커진 메가 듀얼 쿨링팬을 탑재하고도 1359g(17형 내장형 모델 기준)의 초경량까지 실현한 제품이다.</p> <p contents-hash="e8b1479bed07a90ea0e994d20d8ad610bc454d1f788e208d0fc997b1dbf579dd" dmcf-pid="tYQB1zbYW6"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세계적인 뮤지션 윌아이엠과 손잡고 출시한 엑스붐 버즈(xboom buds) 역시 10만원대 고성능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저음역대 소음 평균 감쇄량 -35dB) 성능을 자랑한다. 최대 3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는 점도 저가형 외산 및 국내 타사 무선 이어폰들과 차별화되는 강점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CNS, '금융 맞춤형' AI 모델 골라준다 02-24 다음 [강한결의 인디픽] 더브릭스 "냥냥스타, 집사들이 공감할 게임 만들었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