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X신현빈, 광기 어린 추격전…연상호 '계시록', 3월 21일 공개 작성일 02-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BRRaA8K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3d5d66c1d2f108f1e0dfa7dcad18a26ba976ab9fd48ce801326232c8f7b8c9" dmcf-pid="2P5KKQRu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05723898pnjg.jpg" data-org-width="647" dmcf-mid="B1httqKGB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05723898pnj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8f42d2b4ca63dc7bb826ff8dfb13cbbef10cadef48f368dfb71534f1d15a0" dmcf-pid="VQ199xe7B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05724124jmmb.jpg" data-org-width="647" dmcf-mid="bglFFB9H2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Chosun/20250224105724124jm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c1e3072655697aae71426510099cd660b978fe65c4b95af3c437cc85ebad7c" dmcf-pid="fxt22MdzK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넷플릭스가 오는 3월 21일 연상호 감독의 신작 '계시록'을 전 세계에 공개한다. 이번 작품은 신의 계시를 맹신하는 목사,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형사, 그리고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는 전과자가 얽히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광기와 믿음이 충돌하는 강렬한 서사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b237f61f482600ea33b9cd52341e4e6733c90a96b37cc60e0d38cada8b89426" dmcf-pid="4MFVVRJqKZ" dmcf-ptype="general">'계시록'은 '부산행' '지옥' 등으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연상호 감독과 '지옥'의 원작자 최규석 작가가 다시 손을 맞잡은 작품이다. 여기에 '로마' '그래비티'를 연출한 거장 알폰소 쿠아론이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해 글로벌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e990f8d807539491d2910429ffa911e195c7d559037018e2fad64d21f210074" dmcf-pid="8R3ffeiBfX"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는 숲속에서 각기 다른 곳을 응시하는 세 주인공의 모습으로 긴장감을 조성한다. 성민찬(류준열)은 신의 계시를 받았다는 듯 어딘가를 응시하고, 형사 이연희(신현빈)는 죽은 동생의 환영 속에서 진실을 좇는다. 한편, 전과자 권양래(신민재)는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채 위태로운 눈빛을 띠고 있어 이들의 얽힌 운명이 어떤 파국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920568e9c8c01337f65c04f172b9a809994550d54ce013219a21d89777cf5b7" dmcf-pid="6e044dnbBH" dmcf-ptype="general">론칭 예고편에서는 여중생 신도가 실종됐다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성민찬은 교회에서 우연히 마주친 권양래에게 실종 사건의 범인이란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확신하고 그의 뒤를 쫓는다. 하지만 이를 조사하던 형사 이연희는 두 사람 사이에서 수상한 정황을 발견하며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빠져든다.</p> <p contents-hash="72e552c396c686eeaa790557751e4ee6f4b5150059e6c6140d44db8eefe644ad" dmcf-pid="Pdp88JLKVG" dmcf-ptype="general">"제가 구해 주길 기다렸대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함께 형사의 과거가 드러나고, "뒤틀린 믿음으로 광기가 시작된다"는 강렬한 카피는 서늘한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b9b8428420adabcbbd1c759fdb55a12794baab5cc1c297843db8c33f3f1ffc8e" dmcf-pid="QJU66io9BY"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 특유의 탄탄한 심리 묘사와 몰입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류준열, 신현빈, 신민재의 강렬한 연기 변신이 만나 범죄·미스터리·스릴러를 아우르는 강렬한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7002fc2edeee2f07884c0549889fef86c36888ba9b893e7bfcd8bb61a7bbc00" dmcf-pid="xLzxxoNf9W"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은 오는 3월 21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표 위로+공감 제대로 通했다..공백기 불구 음방 1위 02-24 다음 "오겐키데스까"…日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 '러브레터' 명대사 '웃음'('백반기행')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