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사춘기 아들 체벌로 훈육, 내 손 자르고 싶더라" 작성일 02-2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BQxoNf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d1a6df66f2c44186e27118559be159264de58497245770ac2817af076fb9f9" dmcf-pid="fNbxMgj4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23일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 4에서 사춘기 아들을 체벌로 훈육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MBN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111620651kmly.jpg" data-org-width="720" dmcf-mid="2zCXZuqy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is/20250224111620651km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23일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 4에서 사춘기 아들을 체벌로 훈육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MBN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815e4b283ce2bb32fc10c26714c3e888aabd91bb035fda6bc058b1a1161a9d" dmcf-pid="4jKMRaA8U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사춘기 아들을 체벌로 훈육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184f70e67e90e1d20c0c2223fb8785b41aa9201412b99b63869f4fad32a47e" dmcf-pid="8A9ReNc60o"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 4에는 안정환, 홍현희가 청학동 훈장 김봉곤, 김다현 부녀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364e582d0ee811cf9cc3aa80b80460ed36c819e6ec74a105120c81fcfd05005" dmcf-pid="68Hu7f6FpL" dmcf-ptype="general">이날 안정환은 김다현에게 "아버지 때문에 답답했던 적 있냐"고 물었다. 김다현은 "답답하지는 않지만 성격이 나랑 다르시다. 충돌이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3485dda761240e519794952229b3bcb804eece0acdce296acbd52ff3141f92d" dmcf-pid="P6X7z4P30n" dmcf-ptype="general">김다연의 엄마는 "셋째 도현이는 아직도 아빠를 안아주고 뽀뽀를 하지만 다현이는 하지 않는다"고 했고, 안정환은 "사춘기는 누구나 겪는 거니까"고 김봉곤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9d90c037fdeba84f873c022a820279195e02be48a990d8c98d50cc80ee4d1a11" dmcf-pid="QPZzq8Q00i"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아들을 한 번 열 받아서 때린 적 있다"며 "남자애들은 사춘기에 잡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화가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엄마에게 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c81be77907912431c9da24650d3624efb9ef386625768cb5a971eea462353b" dmcf-pid="xQ5qB6xp7J"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이) '왜 그래, 안 한다니까 왜 자꾸 시켜요'하고 반항하는데 이대로 두면 안 될 것 같아서 단호하게 훈육했다. 때리고 나서 일하러 가는데 내 손을 자르고 싶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68a561b4a246b19d4a9398a109ba333012cbe2f250b8cd753b471e640cf3f0d" dmcf-pid="yTnDwSyjzd"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아들을 위해서 해야할 것 같았다. 몇 번 더 그랬다"며 "나중에 '리환아 그때 왜 그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7a79d4b6ff27ddc3f22b020487c8e1b4e4b44ba1201abd6df9a22fc02fc8f4" dmcf-pid="WyLwrvWA0e"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5ba87c447fbdc483e3017340a7ff0b55fffa45c06366c01a3af901ae6fea801" dmcf-pid="YWormTYcuR" dmcf-ptype="general">딸 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 스포츠 매니지먼트 과에 재학 중이며, 아들 리환은 지난 2022년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카네기홀 무대에 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GYgmsyGk3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제스걸리버스튜디오, ‘오징어 게임’ 시즌3 VFX 참여 02-24 다음 화사, 곱창 대란 이은 전복 대란 예고 "전복 씨 마를 것" (나래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