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공개되자…"아빠보다 BTS 정국 닮아"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n9syGk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e26c09bef5775803f6e5bfae2526e414c910eda09359e5e12a1acbc904ec9" dmcf-pid="FdL2OWHE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ked/20250224113508517gclx.jpg" data-org-width="800" dmcf-mid="1tM7kCSg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ked/20250224113508517gc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b1dd5766f0668d1072326750bd71f4a155fadd87dfb1d8fcbc59690277d64c" dmcf-pid="3JoVIYXDjS" dmcf-ptype="general">‘신랑수업’ 심형탁이 아들 육아에 ‘올인’ 중인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07fba46508b32d241a4cc47c0fa72e253c30c756ae752a4d4174b57f571dae1" dmcf-pid="0igfCGZwal"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2회에서는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함께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근황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6f2f2d7665c7536a817e556d06b7f8be42b21f5e05246ee7d6c8d2e77e9e4f1" dmcf-pid="pna4hH5rch"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탁은 수염을 기른 채 스튜디오에 등장해 ‘멘토군단’을 놀라게 한다. 이승철은 “(육아하느라) 많이 초췌해졌다”며 안쓰러워하고, 김종민 역시 “밤새우신 거냐?”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a7324e2d56e832730babbfc48547c363487c98ad6e8af66e54e0992901c57e3e" dmcf-pid="UB25nkwMgC"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오늘도 아침 6시 반까지 아들을 보느라 면도를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생활이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제가 (아기를) 보면 아내가 자고, 아내가 일어나 아기를 보면 그땐 제가 잔다. 다시 제가 일어나면 아내와 공동 육아을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2a3800192d5b2ec63be4595287dd92e0e2c20f89a463be0227bc0355565c9be" dmcf-pid="ubV1LErRoI" dmcf-ptype="general">‘열혈 아빠’가 된 심형탁의 모습에 모두가 놀라워하는 가운데, 지난 1월 아들을 낳은 사야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2f18c9b1d08ff580c18db9a40e274e4e727537dc4df0d7546f827471a302ae6" dmcf-pid="7KftoDmeAO" dmcf-ptype="general">득남 후 처음으로 ‘신랑수업’에 모습을 비춘 사야는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고, 심형탁은 그런 아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고생했다”고 다독였다.</p> <p contents-hash="1c8d4b7334cfd8a049da4ea508cfcd8fdb6aafa94ec1cd4f39be4717577e9c06" dmcf-pid="z94Fgwsdgs" dmcf-ptype="general">특히 심형탁은 “아내가 12시간 진통을 했다”며 “간호사가 아이가 태어난 뒤, 저한테 오셔서 ‘아내분이 대단하시다. 고통도, 신음도 다 참으셨다’고 전해주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d737b7d00d0ba7b2eb6d4b6047e7dada5cdef2f4a291aad6ecac2315039b459" dmcf-pid="q283arOJcm" dmcf-ptype="general">사야의 품에서 잠든 아들을 계속 들여다보던 심형탁은 “진짜 신기하다. 잘 생겼다”고 ‘아들바보’ 면모를 보인다. ‘멘토군단’ 역시 “엄마, 아빠를 꼭 닮았네”라고 입을 모으는데, ‘연애부장’ 심진화는 “아빠보다는 BTS(방탄소년단) 정국을 닮았다”고 칭찬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f3fa631c6bef69649439dc967d37576f2e0e489f079f9c9c231cd72b65999bb" dmcf-pid="BV60NmIiar" dmcf-ptype="general">‘오락부장’ 문세윤 역시 “무조건 형탁이 형보다 잘 생길 것 같다”며 웃는다. 훈훈한 분위기 속, 심형탁과 사야는 산후조리원 직원이 도착하자 함께 산후조리원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심형탁-사야는 카시트에서 잠든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심진화는 그런 세 식구의 모습에 “너무 아름답다”고 찬사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a75c656148d212c9193ce744bbab9397dfcd59e3367c3ae1728a9b9e9a10db7d" dmcf-pid="bfPpjsCnNw"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당 들어왔네"…MZ 무당 3人, 단번에 서로 정체 간파(신들린 연애2) 02-24 다음 ‘별물’ 오정세, “도전할 수 있었던 작품…많이 배웠다” 종영 소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