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매니저, 어도어 불법감금 주장...‘무혐의’ 결론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1WIYXD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cf4419a06d61acb7fc30e2fa0fcac9f53e68c10126655549517bace11c025" dmcf-pid="x9VztqKG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ㅣ컴플렉스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113322074yffc.jpg" data-org-width="647" dmcf-mid="Pwnx2Mdz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113322074yf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ㅣ컴플렉스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0ee81dc48df9bde7465e2c8c99979640b95d200b0138e5ab124ac3a1d7e50d" dmcf-pid="ysIEoDmedv" dmcf-ptype="general"> 고용노동부가 그룹 뉴진스(NJZ) 매니저의 ‘소속사 불법 감금’ 주장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리며 어도어 손을 들어줬다. </div> <p contents-hash="3b1b66bac54a3d7f9bb1ba3d3b153c72b8db05184366785d1acc6e70c8190a0e" dmcf-pid="WOCDgwsdeS" dmcf-ptype="general">24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전 어도어 직원이자 뉴진스 매니저인 A씨가 어도어 김주영 대표에 대해 진정을 제기한 사건에 대해 조사 결과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행정 종결(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진정인의 제출만으로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80a1834aa85e7f09a4d05d7f939b37abadce29f422366b08117f31247fef57e0" dmcf-pid="YIhwarOJLl" dmcf-ptype="general">A씨는 뉴진스가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선언 이후 어도어를 배제한 채 멤버들의 활동 관해 진행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0358da505c02fd97efeb863f7558ede9e67ceb91871d777a874b9e2b88f25a1" dmcf-pid="GClrNmIie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는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낸 상태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 입장에 대해 A씨의 해사 행위를 언급하며 그에 대해 감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da8fa1dd326550d684b8155d2f36b72b1f198e27acede4328871b95201f1a9f" dmcf-pid="HhSmjsCnM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A씨는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에 김주영 대표에 대해 진정을 제기했다.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도어가 업무를 협의하는 듯 유인해 3시간 가량 불법 감금했고 개인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bf72f0b40530dc447fda612fc1b9127600697fa5288fcf7e7b0f3c460b7d412" dmcf-pid="XlvsAOhLJI"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 지칭)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606f8f88f5f96ddaace86e566fdfb3ed53f417836f7ec364bc0481e7c0aa2e08" dmcf-pid="ZkDaeNc6n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하여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의 반환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 회사는 해당 매니저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면담 요청을 수차례 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를 모두 거절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ac93e74a6be09d3f3e6b81759c493cb54ad6b21c5fd53ca39ffb7706ee8d0b" dmcf-pid="5EwNdjkPRs" dmcf-ptype="general">현재 뉴진스 멤버들은 ‘NLZ’라는 새 팀명을 공식화하며 독자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최근 뉴진스 측은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자신들의 활동을 방해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어도어는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1DrjJAEQRm"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지은, '열린음악회' 꽉 채웠다…'아름다운 나라'→'흥아리랑' 명품 라이브 02-24 다음 비투비 이창섭, 첫 에세이 '적당한 사람' 종합 베스트셀러 1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