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우희진과 마음 통했지만 선택 포기..."아직 준비가 안 됐다" ('오만추') 작성일 02-2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71q8Q0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b5d4d420885b20a2ab991a1d9dd974d239bdf6ed21e2b8b1457c76eebb02b" dmcf-pid="YAztB6xp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15234001tfx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6TsWFph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15234001tf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1b0b24a4c1332a6a32dbfb00f97728e8c14970880994e9d27331990f4e5202" dmcf-pid="GcqFbPMUp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개그맨 지상렬(54)이 결국 배우 우희진(49)을 선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a335e9ab9cecaf840a7f24a926a18466672f8227e219ede81b78a16a8ea2ddb" dmcf-pid="HkB3KQRupA"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출연진들의 최종 애프터 신청 시간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방송 내내 우희진을 향한 직진 행보를 보이며 꾸준한 관심을 표현해 왔다. 두 차례에 걸친 선택에서도 한결같이 우희진을 선택하며 일편단심을 드러냈다. 특히, 마지막 데이트에서는 두 사람이 공원을 거닐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누고, 함께 커플 사진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05a538a05b55ae018e9109d570f3ea0739e068fc6418b530532ea3195efc11b1" dmcf-pid="XEb09xe7zj"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종 선택을 앞두고, 지상렬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그는 "내가 생각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짧은 시간이었고, 이른 판단일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고, 오류일 수도 있다"며 "인연의 초를 밝히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4e85eda5c79f167f299bbda8284a5348298832940f527b4774bee3332f2cb34" dmcf-pid="ZO4q6io9uN"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채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면서도, 자신의 선택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수많은 생각이 오갔다. 떨림도 있었다"며, "오늘 낮에 데이트를 하며 아직 나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느꼈다. 이쯤에서 마음을 접는 것도 맞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7c2565a6ddf76df74850597a2464bca1ec3dc49891abcfa69176880480d4d7" dmcf-pid="5I8BPng27a" dmcf-ptype="general">지상렬과의 깊은 대화를 나눈 우희진 역시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결정을 내렸다. 그녀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상렬 씨가 너무 좋은 분이라는 걸 느꼈다"면서도, "그의 진중함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았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c1e8d54c6534518839dd7cf3211535c7b4a36ec2970bf8c90f083929b442993" dmcf-pid="1C6bQLaVu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구본승과 김숙, 이영자와 황동주, 장서희와 이재황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커플이 탄생했다. 하지만 지상렬과 우희진은 서로를 향한 호감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선택을 하며 아쉬운 마무리를 맞았다.</p> <p contents-hash="d228451acaf51a22f1d9ca6ed5577c51deb2868f88731495b136730e250b90d4" dmcf-pid="thPKxoNfUo" dmcf-ptype="general">한편, '오만추'는 중년에 접어든 독신 연예인들이 오랜 인연을 다시 만나 연애 세포를 깨우는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장서희, 김숙, 우희진, 지상렬, 구본승, 황동주, 이재황 등이 출연해, 과거 스쳐 갔던 인연을 돌아보는 과정을 그렸다. </p> <p contents-hash="d8909f72717dcc1cc822984e04d041fcdbfb2fd29e177f8ac1df324c9bcc813f" dmcf-pid="FlQ9Mgj4pL" dmcf-ptype="general">당초 5부작으로 기획됐던 '오만추'는 첫 회부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2회 연장이 확정됐다. 앞으로 남은 2부작에서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a82f884eeb14c61f376eb77a5c2fccb5825b0c1e03c982e1c89f7d4c4ec96e5" dmcf-pid="3Sx2RaA8zn"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NE1, 마카오 공연까지 성료…亞 투어 '전속매진' 행렬 02-24 다음 '시크' 서예지, 발리 해변에서 세련·우아美 뽐내..."독보적 무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