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박봄 논란' 문제 없었다...화려한 피날레 장식 작성일 02-24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op9xe7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fa44f1f3eb869a6721d8bebcacc62cf51a5935c34e8826ef0e72eaf698156" dmcf-pid="BlgU2Mdz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21633975sgx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HN7feiB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21633975sg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7bdfcd045278fdbfd2258b41facd2342674074413a0ec70a1db396b76e21fa" dmcf-pid="bSauVRJq3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박봄 셀프 열애설 논란 속 투애니원(2NE1)이 마카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들은 4월 서울에서 데뷔 15주년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7a9308a3b0f8e9467d057db2c8f18c054dcb5a83fb13ecdc6daa12277d77921" dmcf-pid="KvN7feiB0a" dmcf-ptype="general">지난 22일·23일 투애니원은 양일간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2024-25 2NE1 ASIA TOUR [WELCOME BACK] IN MACAO'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2cafceb2a05249ba940a3149ea5524f2105e9f5c66a8f157b22ed132fb7258b0" dmcf-pid="9Tjz4dnbzg" dmcf-ptype="general">투애니원의 등장을 알리는 'Come Back Home'이 흘러나오자 현장에는 터질 듯한 함성이 울려 퍼졌다. 이어 'Fire'로 오프닝을 연 이들은 '박수쳐', 'Can't Nobody', 'I Don't Care' 등 음악팬들의 가슴을 울리는 히트곡 메들리를 펼치며 객석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c8d2df00e6f6add0dbadb4dc19b5b0d5cf738bfac18f0148c8f6fd4190030a8" dmcf-pid="2yAq8JLK7o" dmcf-ptype="general">투애니원은 앙코르 무대까지 쉼 없이 내달리며 에너지를 쏟아부었고, 이에 팬들도 열렬한 환호와 떼창으로 화답했다. 멤버들은 "투애니원으로서 블랙잭(팬덤명) 여러분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하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84f8a5618affb2f2bc6d02130dddf6a28cf53c12736f0b78ee3f9aa45b63a14" dmcf-pid="V5mfeNc63L" dmcf-ptype="general">서울·마닐라·자카르타·고베·홍콩·도쿄·싱가포르·방콕·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호찌민 등 투어의 모든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달성한 투애니원은 이번 마카오 역시 이틀간 준비된 약 1만 8천 석 매진을 기록하며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실감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abbbb355ba7e1be906e0e76b0dd094a4435a566ea9a1414a91ffeb14187afea" dmcf-pid="f1s4djkP7n" dmcf-ptype="general">12개 도시, 25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투애니원은 오는 4월 12일·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 ENCORE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99f4fae988857ab5905c08259e73a4f31a492aee310d2393dff9254151411ad" dmcf-pid="4tO8JAEQFi" dmcf-ptype="general">한편, 박봄은 지난 12일 부계정에 "내 남편"이라며 배우 이민호와 자신의 합성 사진을 게재해,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굴하지 않은 박봄은 "열애설은 진짜"라면서 "다 진짜라서 쓴 거다"라고 호소하기도. 이후에도 여러차례 이민호를 언급하자, 사람들은 "주변인의 케어가 필요해 보인다"며 걱정어린 시선을 이어갔다. 결국 이민호 측은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사태를 일단락시켰다. </p> <p contents-hash="ecaac86135ae53e3f6d7925c1749fdc7d164ee1c75aba9283c44d986599d5c8c" dmcf-pid="8FI6icDxFJ"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YG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찬영, 박은빈에 간택당했다 “옆에 당연히 있어야 할 존재”(하이퍼나이프) 02-24 다음 박명수, SNS 실수 언급 "'좋아요' 잘못 누르는 일 多"(라디오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