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운전 중 '분풀이 범죄' 당했다…"담배꽁초 맞아, 내 잘못 NO" (히든아이) 작성일 02-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JvsyGk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b337469e54eee107d162d84a9fe808e0d50f672660c4f8f8951197de70e8e" dmcf-pid="QKiTOWHE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21110759eg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XOkCSg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21110759eg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143ff72384379c7d34b3921fa65f307fdcf315b922179693386c898b8d3184" dmcf-pid="xF4wNmIii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소유가 과거 운전 중 오해로 당한 분풀이를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77f03b2639fdb4f4653743d1a4da1f0a5c5723b6f0b332ef82f6338ca61a4e83" dmcf-pid="yghB0KVZnZ"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의 '현장 세 컷' 코너에서는 아파트를 뒤집어놓은 비둘기 소동이 소개된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발견한 비둘기들의 상상을 초월한 풍경에 김성주는 “맛집으로 소문 난 거 같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p> <p contents-hash="d4a8e03193fd0cca32c8adc6493e6721fd9fdc58210908defad5c5f2d3364985" dmcf-pid="Walbp9f5LX" dmcf-ptype="general">이어서 옥상에서 두 시간 넘게 경찰과 대치한 겁을 상실한 범인이 등장한다. 긴 대치 상황에 경찰특공대까지 투입됐고, 전광석화처럼 빠르게 범인을 제압했지만, 범인의 손에 있던 물체에 주목한 출연진들은 그 정체가 공개되자 공포에 떨었다. 실명에 사망까지 이를 수 있었던 범인이 가진 소지품이 무엇인지 밝혀진다.</p> <p contents-hash="f90840e263ce679713b3d77ab744ff8d41011e6a7c2d9d204ca3e454f2ba7ee7" dmcf-pid="YNSKU241dH" dmcf-ptype="general">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일상 속 흔히 볼 수 있는 ‘이것’이 흉기가 되는 순간들을 파헤쳐 본다. 주먹으로 차량 유리창을 쾅 내리친 범인이 뜻밖의 행동을 보이자 출연진은 포복절도했다. 범인이 ‘이것’을 손에 들고 “너의 실력을 보여줘”라며 운전자를 위협하자 박하선은 “제2의 단소남 아니에요?”라며 실소했다는 후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e029e9e00250cf901b7a091fdbf8f1dc2a435660e1215087a66e40108de92" dmcf-pid="Gjv9uV8t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21112254ntup.jpg" data-org-width="1920" dmcf-mid="6hBNJAEQ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21112254nt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00503394eec081f2b4c142d139295c5a335a044599a2ce9728e1391ee23901" dmcf-pid="HAT27f6FRY" dmcf-ptype="general">한편,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도둑으로 화제가 된 범인이 등장한다. 고급 승용차를 털려던 범인이 자기 꾐에 빠져 ‘이것’에 맞아 기절한 모습에 다들 폭소했다는데. 주먹보다 ‘이것’이 앞선 범인들의 리얼한 사건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76542a5574c1ff44ca435fa9a50177896d05463e9bf6e3b31c51d65474d034b" dmcf-pid="XcyVz4P3RW" dmcf-ptype="general">화를 이기지 못해 더 큰 ‘화’를 부르는 ‘분풀이 범죄’에서는 고속도로에서 사소한 이유로 욕설과 폭행이 벌어진 위험천만한 상황이 방송된다.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고 침까지 뱉은 남성에 소유는 운전 중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앞 차의 오해를 사 담배꽁초를 맞아본 경험을 고백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e4c89a862084b76806723067f55381cb536a21acdab50c11e775cfb0e9e28ad6" dmcf-pid="ZkWfq8Q0My" dmcf-ptype="general">곧이어, 출근길에 황당한 테러를 당한 사건이 소개된다. 분을 참지 못한 여성이 차에 무언가를 뿌렸고 김동현은 “냄새 엄청날 텐데”라며 탄식을 내뱉었다. 화가 다 풀릴 때까지 분풀이하는 여성을 향해 “정성이다”라며 탄식하던 김동현은 어릴 적, 누군가가 아버지의 승용차 타이어를 몽땅 털어갔던 웃지 못할 테러를 당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두 귀를 의심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7671fd94de1426416903a2ed15f33f9d5fc96bb3651cbdb9d0faf476fd3c73d4" dmcf-pid="5EY4B6xpnT" dmcf-ptype="general">한순간을 참지 못해 더 큰 범죄로 이어지는 각종 ‘분풀이 범죄’ 사건은 24일 오후 7시 40분 ‘히든아이’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4e1b687e070b9b3d9104b3d08c656492aa57a88d624d7773be1ded6710cebc5" dmcf-pid="1YqadjkPdv"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에브리원</p> <p contents-hash="0ee17cdef02c78d9782f2c8019a465652d1d47b5cf7b8c33f4e4233c159de66a" dmcf-pid="tGBNJAEQRS"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킥킥킥', "MZ 시청자 유입 위해" 7회부터 1시간 늦은 편성 ...'0%' 탈출할까 [IZE 진단] 02-24 다음 박진주 ‘고스트 베이커리’ 대장정 마무리 “진심으로 공연 사랑했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