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으면서 핸드볼 관람"… BBQ, H리그에서 ‘BBQ존’ 운영 작성일 02-24 12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2/24/0003916186_001_20250224122306347.jpg" alt="" /><em class="img_desc">/제너시스 BBQ그룹</em></span></div><br>[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H리그)’경기에서 특화 브랜드존인 ‘BBQ존’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br> <br>BBQ는 한국핸드볼연맹과 후원 협약을 통해 서울에서 치러지는 H리그 경기 동안 경기장 1층에 ‘BBQ존’을 설치했다. 지난 21일부터 오픈한 BBQ존은 해당 자리를 구매한 관람객에게 BBQ 상품권을 제공했다.<br> <br>이전부터 BBQ는 대학배구, 유소년 골프, 빙상 종목 등 소외된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이어왔다. H리그 후원을 통해 핸드볼 저변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br> <br>BBQ존은 오는 28일부터 3월 3일,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는 H리그 남자부와 여자부 경기에서도 계속 운영된다.<br> <br>지난 11월 시작된 H리그는 오는 4월까지 각 팀당 남자부 25경기, 여자부는 21경기를 치른다. 이후 정규 시즌이 종료되면 남자부 상위 3개, 여자부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을 통해 최종 챔피언을 가린다.<br> <br>BBQ 관계자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핸드볼 경기도 보고 치킨도 먹을 수 있어 좋아하시니 뿌듯하다”며 “BBQ가 K-푸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핸드볼 등 스포츠를 비롯한 ‘K-컬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키, 팬서비스 화끈하네… '아이키의 비밀의 방' 성료 02-24 다음 '킥킥킥킥', "MZ 시청자 유입 위해" 7회부터 1시간 늦은 편성 ...'0%' 탈출할까 [IZE 진단]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