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부부, 전 소속사 대표 모친상 3시간 넘게 조문 작성일 02-2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17KQRu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b59d3268e915d708c2b51c234769718b85b979dd82dc006139f331a216773" dmcf-pid="24tz9xe7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0년 결혼해 1남1녀를 둔 장동건 고소영 부부(고소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22536043zaio.jpg" data-org-width="540" dmcf-mid="KJpK4dnb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22536043za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0년 결혼해 1남1녀를 둔 장동건 고소영 부부(고소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87bc6fd7a3ced13c8f3e2ffbd27c668aa75afa5e3f7731de1272cad0a81017" dmcf-pid="V8Fq2Mdz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범석 기자]</p> <p contents-hash="d8323d64dc17a6e48cf05f379a2c5d14fe0a6e64371486da3d40468acc324929" dmcf-pid="f8Fq2MdzW1" dmcf-ptype="general">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모친상을 당한 전 소속사 대표를 찾아 위로했다. 장동건 부부는 지난 2월 23일 오후 8시쯤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변종은 씨 모친상을 조문했다.</p> <p contents-hash="6a3165dbbfa81136b646aa247616a48141928a07c83ee53ab2d081d615238a53" dmcf-pid="463BVRJql5" dmcf-ptype="general">검정 코트 차림으로 매니저 한 명과 빈소를 찾은 장동건 부부는 엔터계 지인, 연기자 후배들과 일일이 인사한 뒤 4인용 식탁에 앉아 3시간 넘게 자리를 지켰다. 손지창을 비롯해 친한 이들과 조용히 담소를 나눴고, 조문 일정이 마무리되던 밤 11시쯤 귀가했다. 장동건 커플과 변종은 씨는 과거 스타엠엔터테인먼트 시절 소속 연기자와 대표로 인연을 맺었다.</p> <p contents-hash="c9a0eb494bf32e73114c4576c6200d7bfd70ae81e0bb136ee6dd20c5a87eee6d" dmcf-pid="8P0bfeiBCZ" dmcf-ptype="general">대표와 소속 배우는 아무리 친해도 각종 이해관계가 얽히며 소원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은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우정을 30년째 이어가고 있다. 고소영도 장동건과 비밀 연애 시절 유일하게 미국 여행을 함께 한 이가 변 대표였을 만큼 신뢰 관계가 각별했다.</p> <p contents-hash="5f8e5ed2fd9ed26d708d9b46bb603aedde4c6f293cf1702dacc8f3456b64e699" dmcf-pid="6QpK4dnbTX" dmcf-ptype="general">빈소에서 만난 한 영화 제작자는 “적잖은 대표와 소속 연예인들이 돈 욕심과 자존심 때문에 서로 새드 엔딩을 맞는데 변 대표와 장동건 부부는 그런 통념을 깨줘 보기 좋다. 양심과 공정거래 덕분 아니겠냐”고 말했다. 20년 경력의 한 매니저도 “동건이 형은 현장에서 절대 화내지 않는 배우로 유명하다. 배울 게 많은 인생 선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116fa03ba29350e76044d32b982097f1ff522bc5e1463fce2753bf7e4f09c8" dmcf-pid="PxU98JLKSH"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범석 bskim12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QMu26io9v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재밌네 대첩' 언급에 발끈…"술김에 SNS 한 적 없어" 02-24 다음 아이키, 팬서비스 화끈하네… '아이키의 비밀의 방' 성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