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경제 폭망” 유튜브에 일침 “좋은 가능성도 섞어서 좀 말해라”(라디오쇼) 작성일 02-2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MIT13I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3a5c3cf0c21e4a287f97a6ad0e5743916f0d00235df92273e6a8f68afabf3" dmcf-pid="pTRCyt0C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24322182qhmi.jpg" data-org-width="647" dmcf-mid="3MG4Mgj4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24322182qh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yehWFph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93862575788aa7527aca9fc3a517d140ec299582bbdea08e27d3aaee19490f5" dmcf-pid="uWdlY3UlCj" dmcf-ptype="general">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경제 유튜브에 대해 일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ead46c2c445ca23557c26f804b19fa344030b18f2d742e7c76d5945f596dcdc" dmcf-pid="7YJSG0uSSN"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자신한테 회초리 좀 치고 싶으신 분들 셀프 반성하는 시간을 드리겠다. 사연 보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0bb9a437836a2349ac872a004a7a099ae6b5a8c5a537e6b28a8f0a7bea8e70d" dmcf-pid="zJ1xicDxWa"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올해부터 적금 넣어 목돈 좀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고작 1월 2월 두 번 넣고 적금 깼습니다. 옷과 가방이 눈에 아른거려서요 이런 저 탈나겠죠"라고 사연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7787bdf9394f5a90696bedb3a79f129e3e9ff9cf158c9f88ac85e49fd03a117f" dmcf-pid="qitMnkwMTg"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요즘은 경기가 정말 좋지 않습니다. 사실저는 유튜브나 이런 거 많이 보면서 "너무 뭐 폭망이네" "뭐 거덜났네" "망했네" "급 위기가 오네" 이런 이야기들. 매번 다 좀 네거티브적인 것들을 보는데. 현실이기는 하지만 사람을 힘들게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조금은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이런 얘기를 좀 섞어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c86d610e7161f4fc66b19836503fb94fadc67f434b67f37d1228716d15dac7e" dmcf-pid="BnFRLErRh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워낙 돈이 없으니까. 이제 두 번 넣었으니까 깨서 그거를 생활비로 쓰면 좋은데. 옷과 가방에 지르신 것 같은데, 그건 뭐 잘했다. 잘잘못을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겠네요. 왜냐하면, 본인에 대한 칭찬도 필요하거든요. 적금까지 깨서 그거를 상당히 좀 부끄럽긴 한데 그나마 1월 2월 넣은 거니까. 미래에 대한 투자도 조금은 생각을 하시길 바라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bL3eoDmey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Ko0dgwsdT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리나 남편, '강남 칼부림' 피해자였다 "흉기에 찔려, 사망 99% 진단"('조선의 사랑꾼') 02-24 다음 이정옥 “전유진 덕분에 통장 두둑해져” 왜?(한일톱텐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