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자녀 두고 바람핀 남편에... “너무 충격” (원탁) 작성일 02-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AYAOhL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0fd704ee7551759381cafaaa246668aa01d59c87bb5f1c8d1242072fe2560b" dmcf-pid="FRcGcIlo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라이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lgansports/20250224125332946yevr.jpg" data-org-width="650" dmcf-mid="1NnhnkwM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lgansports/20250224125332946ye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라이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4f21204cd01eff41af57713d07b31c10781ab5a4b68dffbcaf339c4f7c9784" dmcf-pid="3ekHkCSgE1" dmcf-ptype="general"> <br> <br>방송인 이지혜가 음란물 중독 남편에 분노했다. <br> <br>24일 방송되는 SBS 라이프 ‘원탁의 변호사들’(이하 ‘원탁’) 7회에서는 재혼 후 5년간 남편의 두 자녀를 친자식처럼 키우며 헌신해 온 여성의 사연이 전해진다. <br> <br>의뢰인이기도 한 아내는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은 두 아이를 온 마음을 다해 지켜왔다. 하지만 이혼을 넘어 친자가 아닌 남편의 아이들 양육권까지도 반드시 사수하겠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br> <br>이유는 충격적이었다. 남편은 아내 몰래 음란 채팅을 지속해 왔고, 급기야 아내와의 성관계를 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영상물을 보관했던 것. 더욱더 충격적인 것은 아내 외에 다른 여자들과의 성관계를 촬영한 영상물도 존재했다. <br> <br>남편의 충격적인 비밀들에 이지혜는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깊은 생각에 빠지고, 탁재훈 역시 “속상한 사람은 오직 한 명”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아내가 친자가 아님에도 두 자녀의 양육권을 꼭 지켜야만 했던 이유도 밝혀진다. <br> <br>아이들 역시 친부가 아닌 엄마와 함께 살기를 원해 스튜디오는 물론, 안방극장까지 깊은 감정에 빠트릴 예정이다. 이들의 사연을 들은 이지혜는 “엄마의 사랑이 통했다”며 아내의 진심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인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현 ‘스터디그룹’,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4주 연속 1위 ‘유종의 미’ 02-24 다음 드디어 온다 아이묭..4월 19-20일 첫 내한 공연 킨텍스 확정 [공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