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SNS 내리다 좋아요 실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라디오쇼) 작성일 02-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5y1zbY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7d0663b98d4dd1fabe52aaed813ad2dc056d16fda1e93a4d3b7705a33ab9c" dmcf-pid="Ql1WtqKG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24850441jlom.jpg" data-org-width="650" dmcf-mid="68MfRaA8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24850441jl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xStYFB9Hv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f759f8c93b58b5734314d4ee4431e02ace99a22892277b551fb75917d66c8ab" dmcf-pid="y6oRgwsdSp" dmcf-ptype="general">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실수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ead46c2c445ca23557c26f804b19fa344030b18f2d742e7c76d5945f596dcdc" dmcf-pid="WPgearOJv0"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자신한테 회초리 좀 치고 싶으신 분들 셀프 반성하는 시간을 드리겠다. 사연 보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fd253607973053c4442a0a740dae6d31ed879dec2e670bccc1875de06160822" dmcf-pid="YQadNmIiv3"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언제나 내로남불인 팀장에 대해 화가 나서 동료에게 팀장 욕하는 깨톡을 보낸다는 게 그만 팀 단체 톡방에 보냈습니다. 정신 차리자"라고 사연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416d6b3c653dd807bb68d852d095bad08a6b4ae3f7c882038720be0d99627909" dmcf-pid="GxNJjsCnvF"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렇다. 정신 좀 차려야 한다. 당사자들이 봤을 때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습니까? 근데 사람이니까. 실수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 욕이라는 게 상황이 굉장히 쌍욕이면 굉장히 기분이 나쁘지만"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fe842412eb50111b909e175349fcf996dd2632b1f935709d5a9844e9890c9a4" dmcf-pid="HMjiAOhLC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도 이렇게 sns 이렇게 보다가 좋아요를 잘못 누르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요. 왜냐하면, 이걸 올리다가 잘못 눌러서 좋아요를 눌린 경우가 많거든요. 좋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도 있고 저도 있잖아요. 누구나 다 그런 실수 할 수 있는 거고. 그러나 문자 보낼 때는 좀 제대로 제대로 확인하시고 꼭 보내셔라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왜냐하면, 누구한테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X2d6JAEQW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VJPicDxT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모와 연 끊은" 이지아, 조부 친일 논란 부담됐나? 오프라인 행사 불참 [공식] 02-24 다음 '서브스턴스', 50만 관객 돌파…"청불 독립 영화, 4번째 기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