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냉장고에 ‘음식물 쓰레기’ 보관 “씻어서 버리면 수도세 나가잖아” 작성일 02-2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rmbPMU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85fc88cbfc910172afb47a6ea224e17b23a6ceda4b34453157a7ab98cff08" dmcf-pid="ySbKrvWA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런닝맨-스브스 공식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egye/20250224132738059urrs.jpg" data-org-width="1056" dmcf-mid="PaICVRJq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egye/20250224132738059ur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런닝맨-스브스 공식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94cf174bd5355956a768b115df724a0c3c78d349c404b42eb779b8499c88c" dmcf-pid="WvK9mTYcF0" dmcf-ptype="general"> <br> 김종국이 음식물 쓰레기를 냉장실에 보관하는 이유를 밝히며 ‘짠돌이‘다운 면모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00e9570791de731ccff79b2df07852ae370e071997885bfe93163de0d6386271" dmcf-pid="YT92syGk33"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741회를 맞아 ‘SOS 중증정리구역’ 특집으로 꾸며졌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쓰레기더미로 가득한 김종국의 집을 방문해 청소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1c55bc3f1b302aae137eb3fa4131bd154d9207d5f7ad1d1c09c8c4e07256718" dmcf-pid="Gy2VOWHEUF"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김종국의 집을 방문했다. 앞서 유재석이 “종국이 집을 설 연휴에 갔는데 쓰레기랑 같이 살고 있었다”며 “우리가 가서 도와줘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이 그의 집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p> <p contents-hash="3a4aeacc0e4b218fd94ab08b6aa470787fa57d41c85320f6e06a0bf46bdcbd0a" dmcf-pid="HWVfIYXDFt"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집에 들어가자마자 발코니로 직행했다. 수많은 비닐봉지와 각종 박스 쓰레기들, 집동사니로 발 디딜 틈 없이 지저분한 상황. 현관 또한 뜯지도 않은 공기청정기와 이삿짐이 즐비해 있었다. 이에 “여기는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 것이냐”며 경악하기도.</p> <p contents-hash="52632cd10963817d96ebeb430d3778b6229e1142465cb9dd7c2ab8e920be4083" dmcf-pid="XYf4CGZwU1" dmcf-ptype="general">이후 주방으로 향한 유재석은 “여기 진짜 놀라지 마라”고 경고하며 냉장고를 열었다. 안에는 배달 음식을 시키면 함께 오는 일회용 반찬 및 소스 통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어 먹다 남은 커피들이 덩그러니 놓여있어 시선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48ae0e4fd073d1ec4541fd0a5b242a699cb1147909a92eecb3eb192c3489b" dmcf-pid="ZG48hH5r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이 정리를 안 하는 이유를 밝혔다.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egye/20250224132738361qxo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OI2Mdz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egye/20250224132738361qx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이 정리를 안 하는 이유를 밝혔다.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06c9b5e516996d4e82b6633daa1cd96a6ece36fd80366795c805d9c6652fec" dmcf-pid="5H86lX1mUZ" dmcf-ptype="general"> <br> 점검을 마친 런닝맨 멤버들은 청문회를 열고 본격적인 추궁을 시작했다. 지석진은 “왜 발코니에 비닐봉지를 놔두냐”고 지적했다. 이에 김종국은 “배달이 오면 비닐봉지가 나온다”며 “그러면 분리수거를 할 때 사용하고 큰 봉투는 다시 가지고 올라온다”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fc069e253868431ba6f3c03d06908f0ad4a6ade4b902903dccbe1d7b402ddf3b" dmcf-pid="1ZPQv5FOFX" dmcf-ptype="general">냉장고에 모아둔 반찬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너무 새것이니까 ‘언젠가 먹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씩 넣었는데 결국 안 먹었다”고 밝혔다. 제일 오래된 건 1년 정도 방치하고 있었다고. 이미 음식물 쓰레기가 된 셈.</p> <p contents-hash="64864e688a19eebd31bba200195a292627564106ab1f54ee3427977b61d5624b" dmcf-pid="t5QxT13I3H"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버리기 위해서는 씻어야 하는데 그러면 물값이 나온다”고 부연했다. 절약 정신에서 나온 행동이라는 것. 이에 하하는 답답한 표정으로 “그럼 내려가서 호롱불을 켜 놓고 살아”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종국의 절약 정신에 어이가 없다는 듯 “그럼 내려가서 호롱불 켜 놓고 살아”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d46752eb1c0cfb8b1f2b1812ba819dc241276e0fd7079b34e3145cc7a7a7d8e1" dmcf-pid="F1xMyt0CFG" dmcf-ptype="general">지예은 역시 “커피가 몇 개냐, 이건 왜 안 버리는 거냐”고 타박했다. 김종국은 “난 항상 커피를 사서 조금 먹다가 남으면 그냥 넣는다”며 “다음날 편의점에 갈 필요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곰팡이가 생긴다는 말에는 “아주 커피 하나 안 나는 나라에서 좋은 시대에 태어났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3tMRWFph0Y"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녀’, 박진영 연기 파티 모음집…빈틈없는 열연 02-24 다음 '선의의 경쟁' 감독 "이혜리→정수빈 급변하는 관계 주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