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조부 친일파 논란 부담됐나? 예정된 행사 불참 작성일 02-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xbB6xp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53c8c34b32ba10bdca66d8cd7ea3259114f8f07b6b70484703a7544724dc0" dmcf-pid="GmMKbPMU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아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SEOUL/20250224132312041krpb.jpg" data-org-width="700" dmcf-mid="W6lyT13I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PORTSSEOUL/20250224132312041kr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아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1ba7ff41e2fa3c21ca6de6ef04c4673a43f94b581f08816990b6d42be44b9d" dmcf-pid="HsR9KQRuC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이지아가 예정된 행사에 불참한다.</p> <p contents-hash="bf9a284f8bcf48dfd13b706b209d51db62deeffe98193fa6fa115d8990e44661" dmcf-pid="XOe29xe7y1" dmcf-ptype="general">이지아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열리는 주얼리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브랜드 측 공문에 따르면 기존 참석 명단이던 지드래곤, 이지아, 마동석, 금새록, 뱀뱀, 화사, 소연에서 이지아가 제외됐다.</p> <p contents-hash="e548251f05f492cf0e8f94593d2612ada813d66f1711c156f7f49413aee428f5" dmcf-pid="ZQFTv5FOy5" dmcf-ptype="general">이지아의 불참은 최근 불거진 ‘조부 친일파 논란’에 대해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9일 한 매체는 “이지아의 아버지인 김 모 씨가 부친 고 김순홍이 남긴 350억 원 상당 토지 환매 과정에서 형, 누나 인감을 사용해 위임장을 위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48ab02fed44b4fb7844767d928cbe2e377dacf6456bb1b2393a2de62575dbe6" dmcf-pid="5x3yT13IvZ"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아는 공식 입장을 통해 “부끄럽지만 복잡한 가족사로 인해 부모와 연을 끊고 지낸 지 이미 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 이번 논란이 된 가족 재산이나 소송 등 해당 토지 소유권 분쟁에 대해서도 저는 전혀 알지 못하며, 관련이 없다“며 논란을 정면 돌파했다.</p> <p contents-hash="598a1e32954d159d891aa4ff9c8ff7f844b621ab65eb231d361ff645f3453aa7" dmcf-pid="1M0Wyt0CTX" dmcf-ptype="general">이지아는 조부의 친일파 논란에 대해서도 “제가 2살이 되던 해 조부께서 돌아가셔서 조부에 대한 기억이 없으며, 친일 행위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하고 자랐다. 2011년 기사를 통해 처음으로 해당 사실을 접한 후, 정확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민족문제연구소를 여러 차례 방문하는 등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공부했다. 그 과정에서 조부의 헌납 기록을 확인하게 되었고,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스타일' 싸이, 버클리 음대 중퇴하고 연세대 명예졸업장 받는다 02-24 다음 박준형 "방배동 70평 아파트 無대출 구매 후…♥김지혜가 먼저 대시" (4인용식탁)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