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매니저 "어도어가 불법 감금" 주장했는데…고용부 '무혐의' 처분 작성일 02-2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Cys7BW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15f957412b49cd686f4675fb88a4e9fb619e627de65ac9fabf1d6ed8eac61" dmcf-pid="pxhWOzbY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34102696oqf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CYoGZw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xportsnews/20250224134102696oq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ee57313853199b24459f56d268823e3df2c97764311051a255963a797312a0" dmcf-pid="UpLAJTYcJ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NJZ) 매니저 A씨가 어도어 김주영 대표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e20108c84ea59cdb45cc54ab21ad119244951d71f7e63913c7c3784174215df8" dmcf-pid="uUociyGkMz" dmcf-ptype="general">24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최근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전 어도어 직원이자 뉴진스 매니저 A씨가 김 대표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행정 종결(무혐의)' 처리했다.</p> <p contents-hash="4395c4b45b1644955519c1f267f00ec0f6f60df3667a92d37fc87946b174b3fe" dmcf-pid="7ugknWHEe7" dmcf-ptype="general">진정인의 제출 자료만으로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9049c54545c5855d9652a927af3bfd89e115970cfbb1fe2e4905d3569014f2d4" dmcf-pid="z7aELYXDiu"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뉴진스가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후 어도어를 배제한 채 광고주 접촉을 해온 인물로 알려졌다. 계약 유효를 주장하고 있는 어도어는 당시 이를 해사 행위로 보고 A씨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8d12c443723a82323f82c8aaf2247197e2a0227a4985f05d287ea2c50d749c6" dmcf-pid="qzNDoGZwnU" dmcf-ptype="general">A씨는 이를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에 김 대표에 대한 진정을 제기했다. 그는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어도어가 업무 협의를 하는 듯 자신을 유인해 3시간 가량 불법 감금했고, 개인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e19fcb79dee295177b8f806e537119070f5127041d9f17fc5c49deb68cf21a8" dmcf-pid="BqjwgH5re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 지칭)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296ae24f814ba582ceabb8a00e64096bb0e05838479a4d35a4322eefc0fc919" dmcf-pid="bBAraX1mi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하여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의 반환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 회사는 해당 매니저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면담 요청을 수차례 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를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밝히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1165e1612a213d9afe6f045ca4e0189333cc6d6facf4f5c363added240e5537" dmcf-pid="KbcmNZtsi3"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5인 멤버는 최근 NJZ(엔제이지)라는 새 활동명을 발표, 3월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신곡을 발표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baaafd854b7f1b36cf70985e1901049b170506e53bbd8fcc0e5357807a9b2da" dmcf-pid="9m79png2LF"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2fc0b407118dc42b7326f1c65b73294f2c7e42adf0996e86462ae25922dffdc4" dmcf-pid="2sz2ULaVdt"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유인영 때문에 피 봤다 “나한테 왜 이러는 거냐”(‘독수리5형제’) 02-24 다음 설운도·손태진·김수찬…'트롯챔피언:히든트랙' 특급 라인업 공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