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KBS 주말극 굴욕 끝? 시청률 20% 목전 작성일 02-2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KM4rOJ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68116e843639b876abbc157736e88e21f9dbd76926701eaeb54d6ec6167ab" dmcf-pid="7C9R8mIi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35115197urlr.jpg" data-org-width="486" dmcf-mid="pzvtG6xp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35115197ur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046bdf63e6680b6da42baefdca84257c11ea8cbf99fa170c03a0d8b708636" dmcf-pid="zh2e6sCn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35115382xvv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chrUzT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35115382xv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lVdPOhL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14215c7a518c21cfee2ada4ed84ab74e7bb6a8eb0e1fbfce9db4c299ea4fbe5" dmcf-pid="BmqP2ErRSn" dmcf-ptype="general">'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주말극 왕좌를 굳건히 했다.</p> <p contents-hash="ef3d260685a3c85d50f923843ccef60b95fbe06d1869e21b01a81a7d6b2174ad" dmcf-pid="bsBQVDmehi" dmcf-ptype="general">2월 2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극본 구현숙) 8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장광주로 LX호텔 입성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9.3%(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일요일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72d5a66b0b9244eb19e16514108be95c2ff7320c0c1e35cdba2be9cce97522a" dmcf-pid="KObxfwsdl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광숙은 장광주(광숙과 장수의 이름을 따 만든 술) 시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주실(박준금 분)은 광숙의 LX호텔 입성 소식을 듣고 기뻐하며 “오늘도 고생 많았어. 마 대표”라고 말해 훈훈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dc55516bce603f915411d469475c75bb4e14dc8bb57752c28a0723df3cc1efb" dmcf-pid="9IKM4rOJy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LX호텔에서 만난 광숙과 독고탁은 또다시 기싸움을 벌였다. 독고탁은 장광주 납품 가계약을 하러 왔다는 광숙의 말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광숙은 인수제안서와 관련한 내용을 따로 이야기하자는 독고탁에게 술도가를 넘기는 일은 없을 거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술도가의 성장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었던 독고탁은 한동석(안재욱 분)에게 광숙이 시동생들과 재산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렸다.</p> <p contents-hash="bd868166ddb83e1342c705ea431b9942087086853df1ac078e37ff203be19aca" dmcf-pid="2C9R8mIiCe" dmcf-ptype="general">또한 호텔을 나선 광숙은 동석을 마주쳤고 그동안의 실례했던 행동들에 대해 사과했다. 동석의 차가운 반응에도 광숙은 “안녕히 가십시오. 회장님”이라고 90도 인사를 하며 해맑게 배웅했다.</p> <p contents-hash="d78d2864948d24fabebbd53652a7f97ca81cdbdfa16f14745b08640255075605" dmcf-pid="Vh2e6sCnWR" dmcf-ptype="general">한편 지옥분(유인영 분)은 라이벌 김 원장(안미나 분)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김 원장에게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다정하게 대하는 오흥수(김동완 분)를 보자 질투심에 휩싸인 옥분은 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옥분은 더 놀고 가라며 붙잡는 사람과 실랑이를 벌였고 그 순간 누군가 놓친 탬버린이 흥수의 이마를 가격했다. 흐르는 피를 보고 놀란 흥수는 “저한테 왜 이러시는 겁니까”라며 소리쳤고, 옥분은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9e60ea162af069447bf56ddfd0bbaa61253f86bc528c37428d9eedb2f3bae617" dmcf-pid="flVdPOhLy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오범수(윤박 분)와 독고세리(신슬기 분) 사이 관계 변화가 일었다. 범수는 딸과 함께 수업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여 곤란해했다. 이 상황을 보고 있던 세리는 앞선 실수를 만회하고자 그의 딸 오하니(이봄 분)의 일일 베이비 시터를 자처했다. 범수는 하니와 다정히 노는 세리의 모습을 보고 의외라는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7bfd9786a9354f2057befce08d94910c28e7cb3fee7d8eccdc7aa988d82cbcff" dmcf-pid="4SfJQIloSx"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UDT 요원인 오강수(이석기 분)는 잠수 중 급류에 휩쓸린 훈련병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지만 결국 혼수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한결(윤준원 분)을 만나러 병원을 방문했던 장미애(배해선 분)가 의식불명인 강수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며 충격받는 의미심장한 엔딩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7465b0c0699ed07352e8935336c96e41d161674681017972788e8c50e8b87c2" dmcf-pid="8v4ixCSgyQ"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옥분이 짝사랑 너무 안쓰러워”, “헉 회장님 라인 광숙이 한 말 아닌데 와전됐네”, “독고탁한테 절대 안 지는 마광숙 넘 좋다”, “범수가 세리 좋게 봐서 다행이다”, “동석이 독고탁 말 믿으면 안되는데 큰일”, “강수 어떡해 큰 사고가 아니길”, “미애랑 강수 둘이 무슨 관계지 궁금하네”, “OST가 드라마랑 찰떡”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6T8nMhvaW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y6LRlTN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정해인에 반말 사용 사과 "기분 나빴을까 봐" 02-24 다음 전현무 ‘트민남’ 박탈 위기…이찬원 “끝내준다” 난리 (톡파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