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애, 이게 얼마 만이야..박영규와 부부로 방송 복귀(‘빌런의 나라’) 작성일 02-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l3hb2X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60aec8c3843cc3e85ec19e351388621d23655f5a8c89b9c1dd3ebf0a31f32" dmcf-pid="Yql3hb2X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140436290dqqz.jpg" data-org-width="650" dmcf-mid="yrXbHPMU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poctan/20250224140436290dq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c515f0bb9e075dfdcaebc3085e9557d2a56c805229f6ab0eac538e9b2dcb1d" dmcf-pid="GBS0lKVZha"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빌런의 나라’의 X-부부 박영규와 신신애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1a0b0ca66225e352f39526eaf65c05b1bc845800546a82233cab1de80416f8a" dmcf-pid="HbvpS9f5lg" dmcf-ptype="general">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극본 채우, 박광연)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7f4e05cddfcbd39112eaab30b20f59a22f53d3e19277375fc8db1256acefe2f9" dmcf-pid="XKTUv241yo" dmcf-ptype="general">극 중 박영규는 오나라와 오유진 자매의 아빠 오영규로 분한다. 첫 작품 이후 하향길만 걷고 있는 그는 두 딸의 엄마인 최광자와 성격 차이로 이혼한 뒤 제2의 인생을 살기로 굳게 결심한다. 오영규의 X-와이프이자 나라, 유진 자매의 엄마 최광자 역은 신신애가 맡았다. 광자는 10년 전 영규와 헤어졌지만, 그와 다시 꽃길을 걸을 날을 기다린다.</p> <p contents-hash="ae166688362d903c1860d1ba58247c398f5896de37085ad57943cbd02860871c" dmcf-pid="Z9yuTV8tSL" dmcf-ptype="general">오늘(24일) 공개된 스틸에는 죽기 살기로 줄행랑치는 영규와 그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광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달아나는 영규의 다급한 표정이 폭소를 유발한다. 10년 전 이혼한 영규와 광자가 다시 만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곱게 차려입은 영규와 광자의 모습에도 시선이 쏠린다.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는 두 사람에게 묘한 기류가 흐르는데.</p> <p contents-hash="e4429c26078c7afdfa764c3d606a6e689a7bc91da06a640146a80f3278120e27" dmcf-pid="52W7yf6Fhn" dmcf-ptype="general">한편 전남편 영규의 폭탄 발언으로 인해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광자는 큰 충격에 휩싸인다.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는 영규와 광자의 커플 스토리 또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10bc1da000504e80be2eacc16e04210eddfe00bbd22ea2832774e3d14497336" dmcf-pid="1VYzW4P3Si" dmcf-ptype="general">‘빌런의 나라’ 제작진은 “영규와 광자의 스토리는 기가 막히게 웃픈 사연들로 가득하다. 영규와 광자 역을 맡은 배우 박영규, 신신애의 코믹 연기는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며 “두 사람의 사연이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자녀로 출연하는 오나라, 소유진까지 그들의 가족 케미는 웃음 바이러스 그 자체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17c7fd088dcec2fe695e8033785df017c2ced314ecaad397297433083957d74" dmcf-pid="tfGqY8Q0yJ" dmcf-ptype="general">[사진] 스튜디오 플럼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최현욱 위해 변신했다 (‘그놈은 흑염룡’) 02-24 다음 ‘손석희의 질문들’ 尹 탄핵심판 진단한다‥25일 생방송 진행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