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매니저, 어도어 불법감금 주장했지만 고용부 무혐의 결론 작성일 02-24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MmG6xp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0c2cb0ce7f3561d67004c686f7c9bc544b8cb62f1a73c04bec4980288f590" dmcf-pid="pdRsHPMU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41639684jins.jpg" data-org-width="650" dmcf-mid="3tZ4LYXD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41639684ji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UJeOXQRul3"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0e1120e450d96e922e83ca33038747bcdbeca0f392cf7ad45e3d6773e40052e6" dmcf-pid="uidIZxe7TF"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매니저 A 씨가 소속사 김주영 어도어 대표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건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18b815ac0db5e36440a5e14a8806dd002fdcfea947e8c8027b2cbbb7538990d" dmcf-pid="7nJC5Mdzvt" dmcf-ptype="general">2월 24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최근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전 어도어 직원 A 씨가 김 대표에 대해 진정을 제기한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행정 종결(무혐의)’ 처리했다. 진정인의 제출 자료만으로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p> <p contents-hash="1de6a909d8bc2abf6323cd06deccc3a05cb0f93d2dfe572c9730f9c1863c39c7" dmcf-pid="zLih1RJqv1" dmcf-ptype="general">앞서 A 씨는 지난해 12월 어도어가 강제로 회사에 감금하고 노트북과 개인 휴대폰 제출을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김 대표를 고용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발했다. </p> <p contents-hash="e03de1d186dd2c46947f1c177844a79fd114dd6d605d6122433c85ae34ab6f5c" dmcf-pid="qupRct0CC5" dmcf-ptype="general">A 씨는 어도어가 업무 협의를 하는 것으로 유인한 후 갑자기 대기발령서를 주면서 집에 있는 노트북을 즉시 반환하라고 요구, 퇴근 요구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이 반환되기까지 3시간가량 불법 감금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5c73e734da1e2f27704920208ec29d47fbf204743401f01703c07239f93ceb81" dmcf-pid="B7UekFphvZ"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당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해당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행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6c139e125656783cddf7821cd72d053aef9866f1cd5484058288121e0e3182" dmcf-pid="bzudE3UlC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도어 측은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하여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의 반환을 요구했다”며 “이러한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 회사는 해당 매니저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면담 요청을 수차례 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를 모두 거절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Kq7JD0uSvH"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Bziwp7v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창사 30주년에 여덟 소녀 온다..'하츠투하츠' 오늘 데뷔 02-24 다음 'SM 신인' 하츠투하츠 "데뷔 실감 안 나..음악·무대에 진심" [스타현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