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엄마만 4명"...'미우새' 어머니가 친모였다 작성일 02-2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4vuoNf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6688232ab6306524a30039fbb1751821ac13a5e6df87401122e62d8f9af0b4" dmcf-pid="2J8T7gj4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42633935hinx.jpg" data-org-width="1000" dmcf-mid="KTit4rOJ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tvreport/20250224142633935hi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0f1ec04b475bd4dc00f197a89bee2d85594617631251602ac0badd0cc8f5cc" dmcf-pid="Vi6yzaA8F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가수 토니안이 자신의 복잡한 가정사와 결혼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9a0c563a445f8a811e92130b502b6749f549802160053637c4516bdd1b8c79e" dmcf-pid="fnPWqNc6zm"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토니안의 일상과 함께 그의 깊은 속내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0a2bcbccf919dc99518cad35a49a2e2ca280de54cb94f8aa8b798859f7983a02" dmcf-pid="4LQYBjkPF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가정사가 결혼관에 영향을 미쳤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이후 아버지와 함께 살았다. 하지만 아버지가 재혼하시면서 어머니가 계속 바뀌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36be615d948de730c7dcbcc0801c5e719193c1057c38673c9413586612ec73" dmcf-pid="8oxGbAEQ3w" dmcf-ptype="general">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란 그는 "그런 경험 때문에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것 같다"라며 "나도 혹시 아버지처럼 살게 되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이 결혼을 망설이게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92c7e1a2fca80badecd513c89ee871d8f85f0435f35d1f01c93bb12147215d" dmcf-pid="6uZohb2X0D" dmcf-ptype="general">한편,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미우새'에서 출연 중인 어머니(이옥진 여사)는 그의 친어머니로, 토니안이 언급한 '네 명의 어머니' 중 첫 번째 어머니다.</p> <p contents-hash="a5b98ca974a80f236b2066e8cd256808c95c124f031b6b4b96a321617de0a8ce" dmcf-pid="P75glKVZFE" dmcf-ptype="general">이어 토니안은 과거 우울증, 조울증, 대인기피증을 심하게 겪었던 시기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혼자 활동을 시작했을 때 너무 힘들었다. 당시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성공했고, 교복 브랜드도 잘 되면서 물질적으로는 부족함이 없었다. 그런데 정신적으로는 너무 힘들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8c3c9418edb790af1357bb2b636550250f731614fb6cdc6a3c6494715d5b1f8" dmcf-pid="Qz1aS9f57k" dmcf-ptype="general">특히, 극심한 외로움 속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습관이 생겼고, 심한 두통으로 하루 8알 이상의 두통약을 복용하는 등 건강이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그는 우울증, 조울증, 대인기피증 등 여러 증상을 진단받았다.</p> <p contents-hash="d7cebbd082cbdd3ba6fb885b409173ca0496c94aea1cf69943c85efc586e282d" dmcf-pid="xqtNv2417c" dmcf-ptype="general">그는 약물과 술을 동시에 복용했던 충격적인 경험도 전했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났는데 베개가 축축했다. 피가 흥건했고, 거울을 보니 머리가 삭발이 되어있었다"라며, "거실에는 머리카락이 널려 있었고, 가위로 머리를 자르다가 귀를 잘못 잘라 피가 난 것이었다"라고 충격적인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3608fb547bdf89f2c708099a4e67ab884085946230f38f821d4b0b091c53053" dmcf-pid="yDo0POhLFA"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솔직한 고백이 너무 짠하다", "이제는 행복한 삶을 살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토니안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750d2e42f9da7036311a78a88d5ce71afaa6ba1c803e108f28f88b0ac4acb08e" dmcf-pid="WwgpQIloUj" dmcf-ptype="general">현재 토니안은 건강한 삶을 위해 생활 습관을 바꾸는 중이다. 먼지 알레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깔끔한 생활을 유지하게 되었고, 고지혈증과 고혈압을 겪으며 식습관도 개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1a1a8587ec37d0eea8a23af7bc7a01e520407e1645a0551c3c5f46406de70d" dmcf-pid="YraUxCSgFN" dmcf-ptype="general">과연 그가 외로움을 극복하고 결혼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될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317aca446473496f5dee05553fd685e8ad16c490ac1f05ac584f14859cf39a92" dmcf-pid="GmNuMhvaua"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 SBS Entertainment'</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신작, 구원투수될까"...'미키 17', 예매율 52% 돌파 02-24 다음 하츠투하츠 "데뷔 실감나지 않아, 그래도 기쁘고 행복"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