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데뷔 싱글 ‘더 체이스’, 꿈과 시작이 키워드” 작성일 02-2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lCqNc6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88e1cc3f9d20776df14277f6dfec1a6fa174dc47697811d9a6d526dfadaf2" dmcf-pid="X6Ec1RJq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영국 R&B 그룹 '플로'가 작곡에 참여한 '더 체이스'는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별한 베이스 신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트랙의 분위기 변화가 특징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lgansports/20250224142313091bsck.jpg" data-org-width="800" dmcf-mid="GIBzgH5r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lgansports/20250224142313091bs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영국 R&B 그룹 '플로'가 작곡에 참여한 '더 체이스'는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별한 베이스 신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트랙의 분위기 변화가 특징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2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7d7ea489588a26ee6e890cce1fcc4fdb0745f7595e2494071f43488f01c364" dmcf-pid="ZPDkteiBrp" dmcf-ptype="general"> 그룹 하츠투하츠가 자신감 있게 선보이는 데뷔 타이틀곡 ‘더 체이스’에 대해 소개했다. <br> <br>24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하츠투하츠 첫 싱글 ‘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br> <br>하츠투하츠의 데뷔 싱글에는 타이틀곡 ‘더 체이스’와 수록곡 ‘버터플라이즈’ 2곡이 담긴다. 지온은 “꿈과 시작이 키워드다. 꿈꿔온 것들을 향해 날아올랐을 때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담았다”고 밝혔다. <br> <br>타이틀곡 ‘더 체이스’는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강렬하고 독특한 베이스 신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트랙의 무드 체인지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내가 나아갈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았다. <br> <br>곡에 대해 스텔라는 “나의 길은 내가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을 담았다. 재미있는 사운드의 가사가 포함돼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린다”고 소개하며 작업에 참여한 켄지 및 영국 그룹 플로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br> <br>처음 곡을 접했을 때의 느낌도 밝혔다. 주은은 “데뷔곡을 처음 들었을 때,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생소한 장르의 곡이라 생각했다. 그냥 들어도 좋지만 그 안에 담긴 비트와 화음 소스가 다양하니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br>카르멘은 “처음 들었을 때부터 너무 좋았다. 독특한 사운드 베이스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곡이다. 어딘가롤 빠져들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br> <br>특히 이안은 “여러 후보곡이 있었지만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더 체이스’만의 매력이 하츠투하츠의 매력과 잘 어울릴 것 같아 데뷔곡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br> <br>또 수록곡 ‘버터플라이즈’에 대해 지온은 “데뷔를 바라보며 열심히 연습하던 우리가 하츠투하츠로 모이게 돼 녹음할 때 더 진심으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예온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꽃을 향해 날아가는 나비에 비유했다. 보컬 하모니가 담긴 곡이라 다들 좋아한다”고 말했다. <br> <br>카르멘은 “녹음을 처음 해봐서 너무 긴장했는데, ‘버터플라이즈’ 녹음을 여러 번 하면서 긴장이 풀렸다. 지금은 편하게 웃으면서 녹음할 수 있게 돼 좋다”고 말했다. <br> <br>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6시 온, 오프라인으로 첫 싱글 ‘더 체이스’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과 무대에 진심" 하츠투하츠, 'SM 신인' 당찬 데뷔 소감 [엑's 현장] 02-24 다음 하정우 '로비', 4월2일 개봉 확정…인맥 총동원 '초호화 캐스팅'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